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1월 17일
전체보기
주교회의
교구종합
감사와 사랑
선교지에서 온 편지
수품성구와 나
온라인뉴스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교구/주교회의 > 교구종합    


6개월간 한반도 평화 위해 매일 묵주기도를!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 특별 사목서한 발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 특별 사목서한 발표

▲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을 맞아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성모동산에서 거행된 성모의 밤 행사에서 촛불을 봉헌하며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을 맞아 8일 특별 사목서한을 발표, 앞으로 6개월간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달라고 권고했다.

염 추기경은 이날 밤 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성모동산에서 '파티마 성모님께 봉헌하는 한반도 평화 기원 성모의 밤' 말씀 전례를 주례하고, 파티마 성모께서 발현한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지향으로 매일 묵주기도를 드리길 권고했다. 또한, 이 기간에는 매달 한 차례씩 13일 오후 8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을 시작으로 혜화동ㆍ천호동ㆍ흑석동ㆍ역삼동성당을 거쳐 다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으로 돌아오는 순례 기도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반도와 모든 신자 가정의 평화, 교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한 기도 모임도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열린다고 전하고, 많은 이들이 참석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희망했다.

염 추기경은 특별 사목서한에서 "묵주기도는 성모 신심의 특성을 지니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기도이고 그리스도교 관상 전통 안에 자리 잡고 있는 훌륭한 관상기도이며 가정을 위한 기도"라며 매일 묵주기도를 바칠 것을 요청했다. 또 "우리의 모든 가정과 신자들은 우리의 자녀들, 미래 교회의 희망인 어린이와 청년들이 묵주기도를 배우고 그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도로 도움을 받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염 추기경은 "성모님의 자녀들인 우리는 최초의 감실이 되신 성모님을 본받아 성체성사를 중심으로 삶을 꾸려 나가야 하겠다"고 강조한 뒤 참된 내적 평화의 원천인 고해성사를 자주 받도록 권고했다.

파티마 성모님께 봉헌한 한반도 평화 기원 성모의 밤 참석자 600여 명은 화해와 일치를 이루지 못하는 남과 북이 서로를 용서하고 받아들임으로써 한반도의 평화를 이룩하고 민족의 번영을 앞당기도록 성모님께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씀 전례에 앞서 참석자들은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 북한의 복음화와 북녘 형제들, 이산가족과 북한이탈주민, 그리고 우리나라의 통합과 화해를 이끌어갈 정치지도자 등을 위해 묵주기도 5단을 바치고 한반도 형상의 받침대에 촛불을 봉헌하며 겨레의 화해와 일치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아울러 북한이탈주민의 성모 체험 사례 발표와 함께 6ㆍ25 전쟁 당시 옥사덕 수용소에서 갇혀있다가 풀려난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크리소스토마 슈미트(1892∼1971) 수녀가 쓴 시 낭송, 구노의 아베 마리아 연주 등이 이어졌다.

성모의 밤 행사는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정세덕 신부)와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한국 본부(본부장 하 안토니오 몬시뇰),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 등이 공동 주관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7.05.09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3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하시고, 4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5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6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넨니오(Nennius)
성녀  레오닐라(Leonilla)
성녀  로셀리나(Roseline)
 리치미로(Richimir)
 메룰로(Merulus)
 멜레우시포(Meleusippus)
성녀  밀드지타(Mildgytha)
 술피치오(Sulpicius)
 스페우시포(Speusippus)
 아모에스(Amoes)
 아킬라(Achillas)
 안토니오(Anthony)
 안토니오(Anthony)
 엘레우시포(Eleusippus)
 요한(John)
 율리아노 사바(Julian Sabas)
 제눌포(Genulf)
 제눌포(Genulf)
 제니토(Genitus)
최근 등록된 뉴스
지구 반대편 검은대륙에 사랑의 징검다...
한반도 평화 정착 위해 기도의 힘 보...
[동정] 구요비 주교, 신일고 ‘믿음...
[사제서품] 예수성심전교수도회(1명)...
[부음] 파리외방전교회 태요한 신부
[동정] 정영주 교수, 마르퀴즈 후즈...
청각장애인에게 야구는 사회와 소통의 ...
‘평신도 희년’ 이끌어갈 서울 평협 ...
생활성가 가수들의 ‘영적 성장’ 돕겠...
안동교구 신앙대학 3월 개강, 신입생...
5개 해외 선교 단체에 6500여만 ...
[묵상시와 그림] 어떤 병(病)
성 김대건부터 지금까지 한국 교회 사...
성 이윤일의 사랑과 순교 되새기는 순...
미사 전례문 개정에 따라 「전례 성가...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인천교구 1월 15일자 ...
[부음] 수원교구 서종선ㆍ종민ㆍ종엽 ...
피정 가기 힘든 이들을 위한 매일 묵...
[아! 어쩌나] 423. 무슨 말을 ...
과달루페 성모 찬송으로 멕시코 교회에...
[글로벌칼럼] (13) 프란치스코 교...
[사제인사] 인천교구 22일자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자녀 8명…...
[세상살이 신앙살이] (418) 짜장...
청년들 위한 밥상, 위로와 용기를 주...
영화 ‘신과 인간’ 실존 인물 7명 ...
전례력 ‘나해’, 나를 위한 복음의 ...
[부음] 전주교구 김기수 신부 선종
[생활 속의 복음] 주님 공현 대축일...
[사도직 현장에서] 당신은 존재 자체...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