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9년 1월 22일
전체보기
주교회의
교구종합
감사와 사랑
선교지에서 온 편지
수품성구와 나
온라인뉴스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교구/주교회의 > 교구종합    


[생명밥상] (16) 밥반찬으로 먹는 치킨강정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로 접어드는 이맘때면 젊은 사람들뿐 아니라 많은 이들 사이에 부는 바람이 있다. '다이어트' 바람이다. 고단백에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단골 식재료이기도 하지만, 성장기 어린이와 시니어에게도 좋은 건강식이다. 다이어트식이라면 담백한 샐러드로, 건강식으로 섭취한다면 밥반찬으로 먹는 강정은 어떨까.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체력을 보충해 보자.가공식품을 구입할 때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 HACCP(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인증 마크는 이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됐다. 원재료 생산부터 최종적으로 식품을 섭취하기 직전까지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위생관리체계를 HACCP이라 한다.이 개념은 1960년대 초 미국 우주계획에서 무결점 식품공급 기준으로 채택되면서 처음 적용됐다. 우리나라는 1992년부터 제도 도입을 준비해 1995년 식품위생법 도입, 2002년부터 의무 적용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연매출액과 종업원 수 기준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해 왔다.축산물에 있어서는 1998년 8월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을 제정, 2000년 7월부터 2003년 7월까지 전국의 모든 도축장에 HACCP을 의무 적용했다. 집유업·축산물 가공품의 경우는 2013년 3월부터 HACCP을 의무화했다.우리농 닭가슴살은 HACCP인증을 받은 (주)플러스푸드가 도계한 것을 씨알살림축산(주)이 가공한 것으로, 닭이 자라는 환경부터 관리의 시작이라 생각해 항생제를 넣지 않은 사료를 먹이고 평당 33마리 정도로 사육한 닭을 쓴다.한편 '국내산 시판 닭 가슴살의 품질 특성' 연구 자료에 따르면(2015,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학회지 44권 11호 1693~1699쪽) 제품의 숙성기간 또는 냉동 방식이 닭가슴살 품질을 결정하는데, 씨알닭은 냉장 상태로 가공하고 급속 냉동해 육즙이 보존되고 살이 부드러워 가열 후 퍽퍽함이 덜하다.닭가슴살을 튀길 때에도 육즙이 빠지지 않도록 겉을 한 차례 익힌 후 두 번째 완전히 튀겨내면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럽다. 또한 물엿이 아닌 아카시아꿀과 쌀조청으로 소스를 버무리면 한층 촉촉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꿀과 샐러드 채소는 미네랄과 비타민을 공급해 영양 균형을 맞춰 최고 조합을 이룬다. 닭가슴살은 3700원, 안동교구 아카시아꿀은 반되(1.2㎏)에 2만7800원, 유기농 쌈양상추(청주교구) 2100원에 판매 중이다.요리 이민숙(로사리아·월계동본당)'영재를 만드는 밥상'(blog.naver.com/tamwood) 블로그 운영자▶ 레시피 바로가기
정리 서상덕 기자 sang@catimes.kr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신문  2018.05.15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3-28 23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24 바리사이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합니까?” 2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26 에브야타르 대사제 때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고 함께 있는 이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27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28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가우덴시오(Gaudentius)
 도미니코(Dominic)
성녀  블레실라(Blesilla)
 빅토르(Victor)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 팔로티(Vincent Pallotti)
 아나스타시오(Anastasius)
 오론시오(Orontius)
복자  윌리엄 파텐슨(William Patenson)
최근 등록된 뉴스
“주님 안에서 ‘복음의 기쁨’ 사는 ...
커피 통해 하느님 만나고 기도하며 가...
[현장 돋보기] 가난한 이들에게 가장...
[평화칼럼] 죽어도 잃으면 안 되는 ...
신학대학·대신학교 협력 통해 사제 ...
가톨릭스카우트 80㎞ 도보 성지 순례
“제 아내가 신천지 복음방에 다녀요!...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22일 개막… 염...
「사제의 직무와 생활 지침」 개정판 ...
‘이동 약자를 위한 대동여지도’ 나왔...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회, 서울 순례길...
광주대교구 고금본당 신설… 강진본당 ...
사회 분열 극복하고 정의 실천하자
[묵상시와 그림] 작은 꽃
‘굴뚝 고공 농성’ 426일 만에 지...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인천교구, 21일 부
'세계가톨릭성령쇄신봉사회’ 아시아 이...
[사제인사] 광주대교구 17, 24일...
[신앙단상]감사의 마음과 눈물로 새해...
신학생 전문 지성 양성 역할, 대신학...
[부음] 수원교구 송영규 신부 선종
부산교구, 새 사제 7명 배출
“자녀 앞에서 언행일치의 삶” 당부
[사설] 교회 쇄신은 성직자 쇄신에 ...
가정 복음화·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
자본의 논리에 반복되는 쓸쓸한 죽음....
“교황님! 사인해주세요”
가족에서 이웃까지… 끊기지 않는 부부...
[사제인사] 마산교구, 11일부
[사제서품] 대구대교구(20명)·방...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