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6월 16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아이와 어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사탕 줄까?
‘네! 주세요.’
‘왜 나에게 사탕을 주는 것일까?
사탕을 받으면 나에게 무언가를 요구하지 않을까?
사탕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저 사람에게 사탕을 받을 일을 하거나 그런 관계인가?
혹시
다른 뜻이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마르 10,15)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10-02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6. 16

시편 90장 17절
주님 저희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