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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밖 순교성지 역사박물관 29일 축복식·6월 정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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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위원장 정순택 주교)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 역사공원에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사제단이 참석한 가운데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 역사박물관’ 축복식을 거행한다. 역사박물관은 6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 역사박물관은 ‘조선 후기 사상사의 전환기적 특성을 토대로 한 한국 교회사’를 주제로 교회 유물을 전시한다.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는 한국 천주교 103위 성인 가운데 44위, 124위 복자 가운데 27위가 순교한 성지다.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는 2011년 ‘서소문 밖 역사유적지 관광 자원화 사업’을 제안한 이후 서소문 성지 내에 역사공원과 박물관 조성 사업에 주력해 왔다.

장현민 기자 mem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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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5-1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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