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9월 23일
전체보기
사설/칼럼
특별기고
여론
사제서품/인사/은경축
부음
세상살이
신앙과경제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사람과사회 > 여론    


안동교구서 반세기 헌신한 벽안의 한상덕 신부, 사제 수품 60년

▲ 한상덕(앞줄 왼쪽 세 번째) 신부가 10일 회경축 기념 미사 후 신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재산공소 제공



안동교구 봉화본당 재산공소 신자들이 10일 안동교구에서 50년 넘게 사목한 한상덕(Gaztambide Antonie, 86, 파리외방전교회) 신부 사제 수품 60주년(회경축) 기념 미사와 축하연을 열었다.

이날 기념 미사에는 재산공소 신자를 비롯해 인근 본당 신자와 1970년대 말 한 신부가 상주 서문동본당 주임이던 시절 당시 중ㆍ고교생이던 신자들이 모여 결성한 '한서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한서회 회원들이 푸짐한 점심을 준비한 덕분에 회경축 미사 축하연은 동네잔치가 됐다.

재산공소 신자들은 '신부님께 바치는 글'을 통해 "일편단심 하느님을 섬기고 영적으로 봉사하는 60년의 길을 걸어오신 신부님께 존경이란 단어로 표현하기엔 부족함이 크다"며 "은퇴 후에도 현역보다 더 심혈을 기울여 사목하셔서 후배 사제들에게도 본보기가 되시는 신부님의 영육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1932년 프랑스에서 출생한 한 신부는 1951년 파리외방 대신학교에 입학, 1958년 7월 사제품을 받았다. 1960년부터 6년간 미얀마에서 사목하다 강제추방을 당한 뒤 1967년 국내 입국했다. 한 신부는 안동교구가 설립되던 해인 1969년부터 문경 신기동본당(당시 주평본당)ㆍ상주 서문동본당ㆍ문경 태화동본당ㆍ봉화본당ㆍ우곡성지에서 사목한 뒤 2010년 9월부터 원로사목자로 지내고 있다. 현재 봉화본당 재산공소 인근 사제관에서 지내며 공소 주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6.12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0-37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30 갈릴래아를 가로질러 갔는데, 예수님께서는 누구에게도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31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 32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33 그들은 카파르나움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는 집 안에 계실 때에 제자들에게, “너희는 길에서 무슨 일로 논쟁하였느냐?” 하고 물으셨다. 34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길에서 논쟁하였기 때문이다. 35 예수님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36 그러고 나서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에 세우신 다음, 그를 껴안으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37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리노(Linus)
 베드로(Peter)
 비오(오상의)(Pius)
 아담난(Adamnan)
 안드레아(Andrew)
 안토니오(Anthony)
 요한(John)
 콘스탄티노(Constantine)
성녀  크산티파(Xantippa)
성녀  테클라(Thecla)
성녀  폴리그세나(Polyxena)
최근 등록된 뉴스
세 번째 만남, 한반도 평화 정착을 ...
'9월 평양 공동 선언'에 대한 한국...
[희년을 사는 사람들] (2) 마다가...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계명들...
[전통 가정과 가톨릭 가정] (13)...
[이동익 신부의 한 컷] 그리스도의 ...
[이주의 성인] 빈첸시오 드 폴(Vi...
[말씀묵상] ‘우리’가 권력이 될 때
[세상살이 신앙살이] (453) 추억...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자리
[주님 만찬으로의 초대] (19) ‘...
[말씀묵상]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
[생활성가의 기쁨] 이형진 (하)
뮤지컬 ‘신유연가’ 연출 공승환(마르...
신유박해 배경 뮤지컬 ‘신유연가’ 무...
많이 조회한 뉴스
2018 한반도평화나눔포럼 이모저모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0일 부
교황 "권력 남용하는 성직주의 문화 ...
[사제인사] 춘천교구
‘나전과 옻칠 그 천년의 빛으로 평화...
[말씀묵상] 그리스도는 행복의 스승
[세상살이 신앙살이] (451) 사진...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
연평도서 보이는 북녘땅 “경계선 보는...
cpbc 성가제 입상 밴드 5개 팀 ...
''천주교 서울 순례길''에 오르다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서울 순례길 통해 한국 교회와 문화가...
성당, 봉헌과 나눔 정신 깃든 하느님...
빈민층과 청년 위한 실질적 지원 모색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