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1월 16일
전체보기
생명/가정
청소년/청년
문화
출판
초대석
추천/서재
일반기사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생명/가정    


[생활 속 환경이야기](3) 미세먼지는 무엇으로 구성돼 있나요?

수용성 이온 50% 차지, 질산염·황산염 다량 함유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세먼지는 크기가 작은 PM2.5를 이야기하는 것이며 이것은 지름이 2.5μm(마이크로미터)보다 작다는 의미다. 마찬가지로 PM10은 지름이 10μm보다 작은 먼지다. PM2.5는 주로 화석연료의 연소, 산업활동, 자동차 배출가스 등 사람의 활동으로 발생한다. PM10은 황사와 같은 흙먼지처럼 자연적으로 발생한다.

보통 눈에 보이는 큰 먼지는 코와 목 부분에서 대부분 걸러진다. 하지만 미세먼지(PM2.5)는 크기가 작아서 우리 폐의 폐포까지 깊숙이 침투한다. 미세먼지가 인체에 위해성이 큰 이유는 미세먼지에 포함된 해로운 성분이 걸러지지 않고 페포까지 도달해 우리 몸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미세먼지(PM2.5)를 채취해 화학성분을 분석해 보면, 물에 녹는 성분인 수용성 이온 성분이 50%, 유기 및 원소 탄소 성분이 약 30%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또 토양 성분인 규소와 금속 성분인 알루미늄이 10%가량을 차지한다. PM10의 경우에는 PM2.5보다 토양성분이 더 많이 포함돼 있다. 이온 성분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질산염과 황산염이다. 주로 질산염은 자동차와 고온 연소 시설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이 대기 중에서 다양한 화학반응을 거쳐 생성된다. 황산염은 주로 석탄 화력발전소나 황 성분이 높은 연료를 사용하는 시설에서 배출되는 아황산가스가 황산염 형태의 미세먼지로 바뀌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약 300여 개의 미세먼지 측정소가 운영되고 있다. 아직 읍ㆍ면 단위까지는 측정소가 설치돼 있지 않으며, 도시 위주로 측정소를 설치하다 보니 국민들이 많이 거주하지 않는 지역에는 측정소가 부족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또 최근 미세먼지 예보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면서 자신이 사는 동네에는 측정소가 없다고 말하는 국민들이 많다.

이에 환경부는 계획을 세워 측정소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학교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측정소를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환경연구과

안준영 연구관>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7.06.14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3-28 23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24 바리사이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합니까?” 2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26 에브야타르 대사제 때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고 함께 있는 이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27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28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복자  곤살보(Gonsalvo)
 마르첼로 1세(Marcellus I)
 멜라(Melas)
 발레리오(Valerius)
 베드로(Peter)
 베라르도(Berard)
 아주토(Adjutus)
 아쿠르시오(Accursius)
 오토(Otto)
 티시아노(Titian)
 페레올로(Ferreolus)
 푸르세오(Furseus)
 풀젠시오(Fulgentius)
성녀  프리스킬라(Priscilla)
 헨리코(Henry)
 호노라토(Honoratus)
 호노라토(Honoratus)
최근 등록된 뉴스
[허규 신부와 떠나는 신약여행] (8...
[하느님과 트윗을] (35) 왜 사는...
[부음] 메리놀회 안구열 신부 부친상
[사제인사] 마산교구 19일 부임
[부음] 대전교구 이의정 신부 부친상
[사제인사] 청주교구
[부음] 대전교구 이의정 신부 부친상
영화 ‘신과 인간’ 실존 인물 7명 ...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말말] 남 탓이...
프란치스코 교황, 칠레ㆍ페루 사목 방...
“남북 화해, 벽돌 쌓듯 인내와 신중...
[사제인사] 인천교구 22일자
[부음] 서울대교구 장재욱 신부 부친...
[사제인사] 인천교구 22일자
명동성당, 6월 항쟁·직선제 개헌 ...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인천교구 1월 15일자 ...
[부음] 수원교구 서종선ㆍ종민ㆍ종엽 ...
교황, 2년 연속 “한반도 평화 위해...
피정 가기 힘든 이들을 위한 매일 묵...
어린이 환자들에게 성탄 선물 전달
[아! 어쩌나] 423. 무슨 말을 ...
과달루페 성모 찬송으로 멕시코 교회에...
[글로벌칼럼] (13) 프란치스코 교...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말말] 자녀들에...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자녀 8명…...
[사제인사] 인천교구 22일자
[세상살이 신앙살이] (418) 짜장...
청년들 위한 밥상, 위로와 용기를 주...
전례력 ‘나해’, 나를 위한 복음의 ...
영화 ‘신과 인간’ 실존 인물 7명 ...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