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12월 19일
전체보기
생명/가정
청소년/청년
문화
출판
초대석
추천/서재
일반기사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생명/가정    


수능 마친 수험생이여, 피정으로 휴식을!

교구별로 ‘고3 피정’ 마련

▲ 전국 각 교구 청소년국에서는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한 피정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피정에서 기도 중인 학생들. 가톨릭평화신문 DB


 '수능 수험표 가져오면 최대 50% 할인!'

수능이 끝나고 어김없이 '애프터 수능 마케팅'이 시작됐다. 16일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은 모처럼 주어진 시간 속에서 미뤄왔던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학생들은
수능이 끝나면 하고 싶은 일로 '여행, 친구들과 놀기, 집에서 푹 잠자기, 아르바이트'
등을 꼽았다.

교회 역시 수능 후 하고 싶은 일이 한가득인 고3 학생들을 불러모으기 위해 다양한
수험생 사목을 펼치고 있다.

전국 각 교구 청소년국에서는 '고3 피정'을 준비하고 있다.<표 참조>

피정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앞날을 계획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음악과 미술을 통한 심리 치료,
학업이 중심이었던 중고등학교 시기를 돌아보며 함께한 예수님을 묵상하기'(인천),
'20대 비전 세우기, 관계 심화 인터뷰'(춘천), '수험생 가족 피정'(원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성숙한 신앙인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 전국 각 교구 고3 피정 일정표

 

광주대교구

11월 25~26일 /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 참가비 4만 원 / 문의 : 062-380-2270

 

부산교구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12월 1일 / 푸른나무교육관 / 참가비 7만 5000원 / 문의 : 053-629-8742

 

대구대교구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11월 25~26일 / 성주 무학연수원 / 참가비 4만 5000원 / 문의 : 054-932-0620

 

마산교구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11월 18일 / 마산 교육관 / 참가비 4만 원 / 문의 : 054-249-7051

 

전주교구 '떠나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12월 2~3일 / 해월리 피정의 집 / 5만 원 / 문의 : 063-285-0041

 

춘천교구 '굿바이 10, 헬로우 20'

12월 1일 ~3일 / 교육원 / 8만 5000원 /문의 : 033-252-6062

 

대전

11월 25일~26일 / 청소년교육원(대철회관)/ 참가비 4만 원

 

인천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주는 내 몸이다'

12월 2일~3일(주일)/ 복자 심조이 바르바라 피정의 집 / 참가비 : 4만 원

 

마산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11월 18일~19일/ 교육관 / 참가비 4만 원 / 문의 : 054-249-7055

 

원주 '수험생 가족 피정'

11월 25일 ~26일 /용소막성당 피정의 집 / 참가비 4만 원 / 문의 : 033-765-4225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11.15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5 5 유다 임금 헤로데 시대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제로서 즈카르야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으로서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6 이 둘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에 따라 흠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7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엘리사벳이 아이를 못낳는 여자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둘 다 나이가 많았다. 8 즈카르야가 자기 조 차례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사제 직무를 수행할 때의 일이다. 9 사제직의 관례에 따라 제비를 뽑았는데, 그가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기로 결정되었다. 10 그가 분향하는 동안에 밖에서는 온 백성의 무리가 기도하고 있었다. 11 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카르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섰다. 12 즈카르야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13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이가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이다. 15 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않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16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을 그들의 하느님이신 주님께 돌아오게 할 것이다. 17 그는 또 엘리야의 영과 힘을 지니고 그분보다 먼저 와서,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 돌리고,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의인들의 생각을 받아들이게 하여,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게 할 것이다.” 18 즈카르야가 천사에게, “ 제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하고 말하자, 19 천사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느님을 모시는 가브리엘인데, 너에게 이야기하여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파견되었다. 20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21 한편 즈카르야를 기다리던 백성은 그가 성소 안에서 너무 지체하므로 이상하게 여겼다. 22 그런데 그가 밖으로 나와서 말도 하지 못하자, 사람들은 그가 성소 안에서 어떤 환시를 보았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몸짓만 할 뿐 줄곧 벙어리로 지냈다. 23 그러다가 봉직 기간이 차자 집으로 돌아갔다. 24 그 뒤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였다. 엘리사벳은 다섯 달 동안 숨어 지내며 이렇게 말하였다. 25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겪어야 했던 치욕을 없애 주시려고 주님께서 굽어보시어 나에게 이 일을 해 주셨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그레고리오(Gregory)
 네메시오(Nemesius)
 다리오(Darius)
성녀  메우리스(Meuris)
 바오로(Paul)
 바울릴로(Paulillus)
복자  빌리암(William)
 세쿤도(Secundus)
 세쿤도(Secundus)
 신디미오(Syndimius)
 아나스타시오(Anastasius)
 아나스타시오 1세(Anastasius I)
 아주토(Adjutus)
복자  우르바노 5세(Urban V)
 조시모(Zosimus)
 치리아코(Cyriacus)
성녀  테아(Thea)
 티모테오(Timothy)
성녀  파우스타(Fausta)
최근 등록된 뉴스
[분쟁의 땅, 평화를 심는 미얀마교회...
[세계교회 결산]소외된 이들에게 다가...
선·후배 함께 장학금 모으며 돕는 ...
2018 주교좌 명동대성당 대림 특강...
서울시니어아카데미, 한마음으로 봉사한...
배울수록 재밌는 성경 수업… 유튜브로...
서울 가회동본당 70주년 음악회… 클...
부천성모병원, 새 병동 성심관 개관 ...
힘겨운 탈북과 남한의 삶… 캐럴 부르...
가톨릭 유아 성가...애니메이션으로 ...
연탄은 사랑을 싣고
[이지혜 기자의 엄마일기](7)축구가...
[신앙단상]사랑의 ‘비스코티’(천향길...
[시사진단]3·1 운동 100주년과...
[성사풀이]소명 따라 교회에 봉사하는...
많이 조회한 뉴스
개교 20년 맞은 청주 양업고 장홍훈...
새 사제 18명 탄생… “예수님 따르...
[부음] 서울대교구 민병덕 신부 모친...
[부음] 서울대교구 박일 신부 부친상
작지만 아름다운 춘천교구, 100주년...
30년째 한 끼 200원… 시린 마음...
[성사풀이]부제·사제·주교의 직무...
청주교구 보은본당, 필리핀 파야타스본...
"폐지 주워 입에 풀칠하기도 힘겨운데...
춘천교구 설정 80주년 여정의 닻 올...
[하느님과 트윗을](76) 수도생활은...
“진심과 사랑으로 신자 대하는 ‘양 ...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소외된...
남북 교류 위해 북 바로 알기 교육부...
[부음] 서울대교구 전영준 신부 모친...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