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7년 8월 23일
전체보기
생명/가정
청소년/청년
문화
출판
초대석
추천/서재
일반기사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문화    


여름방학, 신앙 향기 가득한 미술관으로…


각양각색의 미술관과 박물관. 여름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나들이 길에 들러보기 좋은 곳은 어디 있을까? 국내에는 아쉽게도 가톨릭 전문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없지만, 가톨릭 신자들이 운영하거나 성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곳은 전국 곳곳에 자리한다.

특히 '영월 종교 미술 박물관'(033-378-0153)은 강원도로 휴가를 떠나는 이들이라면 꼭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이 미술관 입구에 들어서면, 우거진 나무 숲 앞으로 12m 높이의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상'과 가장 먼저 마주할 수 있다.

전시관은 1, 2동과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돼 있다. 1동에서는 주로 가톨릭 성미술 조각과 성화 등을, 2동에서는 불교, 힌두교 등 다양한 종교 관련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1동에 전시한 작품 대부분은 50여 년간 성상 조각에 힘써온 최영철(바오로) 조각가가 창작했다.

도심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예술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미술관도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가원 미술관'(02-504-3730)은 경기도 과천 청계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아름다운 뜰'(佳園)이라는 미술관 이름처럼 잘 가꿔진 정원 속에 미술관이 서 있다. 이 미술관은 서양화가인 고(古) 이용(벤노)씨가 설립했다. 현재 이 작가의 아내이자 서양화가인 김성인(아타나시아·70)씨가 관장을 맡아 운영 중이다. 1~2층에 걸쳐 총 3개의 전시관이 있으며, 전시관 1층에는 가족들이 잠시 머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도 갖췄다.

경기도 용인에 터를 잡은 '마가 미술관'(031-334-0365)은 별장처럼 느껴지는 공간이다. 섬유공예가 겸 화가 송번수(베네딕토) 홍익대 명예교수가 설립한 이 미술관 내에는 넓은 잔디마당이 있을 뿐 아니라, 주변 자연 경치도 뛰어나다. 미술관은 1, 2층 전시관과 3층 높이의 스튜디오도 구성돼 있다.

섬유미술 및 판화 전문 미술관인 만큼, 스튜디오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나만의 컵 만들기 ▲내가 찍은 지판화 ▲알록달록 평판화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신문  2017.07.25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1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밭 임자와 같다. 2 그는 일꾼들과 하루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밭으로 보냈다. 3 그가 또 아홉 시쯤에 나가 보니 다른 이들이 하는 일 없이 장터에 서 있었다. 4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정당한 삯을 주겠소.’ 하고 말하자, 5 그들이 갔다. 그는 다시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다. 6 그리고 오후 다섯 시쯤에도 나가 보니 또 다른 이들이 서 있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하고 물으니, 7 그들이 ‘아무도 우리를 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는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저녁때가 되자 포도밭 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였다.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이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이들에게까지 품삯을 내주시오.’ 9 그리하여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한 이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 받았다. 10 그래서 맨 먼저 온 이들은 차례가 되자 자기들은 더 받으려니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만 받았다. 11 그것을 받아 들고 그들은 밭 임자에게 투덜거리면서, 12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하고 말하였다. 13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14 당신 품삯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15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16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네온(Neon)
성녀  돈비나(Donvina)
 레스티투토(Restitutus)
성녀  로사(Rose)
 루포(Luppus)
 막시모(Maximus)
 미네르보(Minervus)
 빅토르(Victor)
 아르켈라오(Archelaus)
 아스테리오(Asterius)
 아폴리나리스(Apollinaris)
 에우제니오(Eugene)
 엘레아자로(Eleazar)
 자캐오(Zachaeus)
 퀴리아코(Quiriacus)
 클라우디오(Claudius)
 테오나(Theonas)
성녀  테오닐라(Theonilla)
 플라비아노(Flavian)
 필립보 베니시오(Philip Benitius)
최근 등록된 뉴스
[부음] 청주교구 이철우 신부 모친상
[가톨릭, 리더를 만나다] (20) ...
[제주교구 문창우 주교 서품] 두 차...
“남북 평화 위해 기도할께요. 이라크...
부산가대, 베트남 대학 두 곳과 협약
상지대·일 오카자키여대, 하회마을 ...
부산가대, 베트남 대학 두 곳과 협약
상지대·일 오카자키여대 하회마을 돌...
파티마 국제순례 성모상, 10월 중순...
상지대·일 오카자키여대, 하회마을 ...
부산가대, 베트남 대학 두 곳과 협약
뮤지컬로 보는 순교자들의 삶과 신앙,...
시사만화가 백무현 화백 1주기 추모전
[갤러리 1898]
(13) 김상원 아우구스티노(코리아 ...
많이 조회한 뉴스
일요일엔 성당에 꼭 가야 하나요?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29일 부임
제주 문창우·서울 구요비 주교 15...
가톨릭과 개신교의 성경은 어떻게 다를...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29일 부임
수녀님이 혼인성사 주례를?!
[사제인사] 청주교구, 21일 부임
7자녀 중 4명이 성직 수도자인 가정...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5일 부임
‘내면의 하느님’ 만나고 싶다면 기도...
아시아 청년들 다양한 문화 체험......
하루 세 번 ‘삼종기도’에 대해 알고...
[NIE-신문으로 읽는 신앙]부제에서...
[사도직 현장에서] 나의 아픔이 은총...
(18) 서원석(요셉) 수녀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