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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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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박준양 신부 국제신학위원회 2014 회의 참가기
1969년 바오로 6세에 의해 설립된 국제신학위원회(International Theological Commission)는 교황청이 전 세계 30명의 신학자들을 매 5년의 임기로 선발하여 구성된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조규만 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가 임명되어 제7대(2004-2009) 위원을 지냈고, 두 번째로 지난 7월 박준양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가톨릭신문 2015-01-01]
내 마음 안에서 미움부터 털어내자
▲ 김종수 신부(교황청립 로마 한인신학원장)미국과 쿠바가 오랜 적대 관계를 청산하고 국교 정상화를 하기로 했다. 12월 17일에 들려온 좋은 소식이다. 그날은 마침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78번째 생신날이었다. 뒤에 언론 보도들을 보니 두 나라의 관계 개선에 교황님께서 큰 역할을 하셨단다. 두 나라의 화합은 기대하기 어려운 정말 까마득히 먼 일이었다. 그런데 ... [가톨릭평화신문 2015-01-01]
[특별기고] 프란치스코 교종 한국방문 의미 / 김혜경 박사
2014년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우리는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평소 소탈하고 겸손하고 탈권위적인 자세로 누구와도 소통하고 특유의 미소와 위트로 교회 안팎의 개혁을 선도하며, 전 세계적으로 ‘포프 이펙트’, ‘포프 신드롬’을 일으키고, 올봄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지구촌 영향력 1위 인물’로 선정했다는 프란치스코 교종께서 우리와 함께 지냈다. 그분과의... [가톨릭신문 2014-08-24]
[특별기고] 세월호와 함께 침몰한 우리들의 예수님
▲ 노중호 신부와 고 장준형(사무엘, 맨 왼쪽)군.잔인한 4월, 저는 본당에서 두 명의 아이를 하늘나라에 보내야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기억해 주십시오. 그래야 합니다. 꼭 그래 주셔야만 합니다.복사단장 준형이는 원래 파스카 성삼일 복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분향을 해야 했습니다. “신부님 늦었어요, 죄송해요.” 머리 ... [가톨릭평화신문 2014-06-01]
[특별기고] 한 본당의 안중근 순국 104주년 기념식
 최근 서울 변두리의 한 본당에서 안중근 순국 104주년 기념식이 그 본당의 스카우트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바로 서울 중랑구의 신내동성당이었다. 안중근을 기리는 간단한 음악회와 기념강론, 안중근 흉상 제막식이 그 행사의 전부였다. 그러나 본당은 신자들로 넘쳤고, 행사를 주관한 사람들이나 이 행사에 참관했던 이들 모두는 행복한 저녁 시간을 가질 ... [가톨릭평화신문 2014-04-13]
[특별기고] 교황 방한, 한국 가톨릭 브랜드에 어떤 영향 미칠까? / 김성제 박사
13억 가톨릭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감동하고 있는 ‘인간 파워 브랜드’ 프란치스코 교황의 ‘8월 한국 방문’은 한국 가톨릭 브랜드 위상뿐만 아니라 ‘한국’ 국가 브랜드 파워를 크게 증폭시킬 것이다. 교황 방한은 한국 가톨릭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노출시킴으로써 그 선교(宣敎)와 선교(選敎) 효과는 얼마나 클 것인가? 더불어 교황의 방한은... [가톨릭신문 2014-04-06]
[특별기고] 잊혀져가는 광희문성지에 순교현양관을 건립합시다 (하)
▲ 지난 20일 서울 중구청 주최로 광희문 앞마당에서 열린‘광희문 개방행사’에서 한정관 신부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박지순 기자)   지난해 서울대교구는 ‘성지순례길’ 세 코스 ‘말씀의 길’ ‘생명의 길’ ‘일치의 길‘을 선포하여 교우들이 순교자들의 삶을 기리고 되새기며 복음을 증거 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하였다. 현대... [가톨릭신문 2014-03-30]
[특별기고] 잊혀져가는 광희문성지에 순교현양관을 건립합시다 (상)
▲ 광희문은 서소문과 함께 시구문으로 불리며 수많은 순교성인과 무명 순교자들의 주검이 묻히고 지나간 자리다. (사진제공 한정관 신부) 현재 서울 중구 광희2동에 자리 잡고 있는 광희문은 1456년경에 세워진 성문인데 서울의 4소문 가운데 하나인 남소문(南小門)의 다른 이름이다. 동대문과 남대문 사이에 위치한 이 남소문에 광희문이라는 현판이... [가톨리신문 2014-03-23]
[특별기고] ‘잊혀가는 ‘광희문 성지’에 순교 현양관 건립하자’- 한정관 신부
▲ 과거 서울 도성 안 시신이 나가던 문인 광희문. ▲ 광희문 앞의 표지판.     현재 서울 중구 광희2동에 자리 잡고 있는 광희문은 1456년쯤에 세워진 성문인데 서울의 4소문 가운데 하나인 남소문(南小門)의 다른 이름이다. 동대문과 남대문 사이에 위치한 이 남소문에 광희문이라는 현판이 1... [가톨릭평화신문 2014-03-23]
[해외 원조 주일 - 특별기고] 한국교회의 국제개발협력 / 이상준
교회의 사회교리는 글로벌 나눔의 당위성과 구체적인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 모든 것을 모든 사람이 사용하도록 창조하셨기에, 지상의 재화는 사랑과 정의에 따라 공정하게 나누어져야 한다. 굶주리고 가난한 이를 돕기 위해 자기 재화를 나누어 주고, 특히 ‘개인이나 민족이 스스로 돕고 발전할 수 있도록 원조’하여야 한다.(사목헌장... [가톨릭신문 2014-01-24 오후 4:06:15]
[염수정 추기경 서임] 특별기고 / 새 추기경 탄생과 한국, 세계교회
한국교회와 사회가 세 번째 추기경을 선물 받았다.새 추기경 탄생은 신자 수 536만 명(2012년 교회통계), 전체 인구의 10%를 넘어선 지속적인 성장과 아시아 및 세계교회 안에서 한국교회가 차지하는 위상에 걸맞는 결실이다. 이 시대의 큰 어른, 넉넉한 품으로 사회 전반을 품어줄 새 추기경을 기다려온 사회 각계도 일제히 환영과 축하를 전하고 인간의 보편적... [가톨릭신문 2014-01-16 오후 2:46:00]
[특별 기고] ‘장면’ 총리의 삶을 기억하는 이유 / 허동현 교수리클럽 김치 등 지원
제2공화국 국무총리를 지낸 장면(요한, 1899∼1966)은 어렸을 때부터 ‘천주교가 골수에 배인’ 신자였다. 그는 일제하에서는 교육자, 광복 이후 건국기에는 외교관, 이승만 정권 하에서는 야당 지도자, 4·19 이후에는 국무총리, 그리고 5·16 이후에는 정치활동이 금지된 ‘구정치인’으로 영욕이 교차하는 삶을 살았다. 이처럼 시대와 ... [가톨릭신문 2013-12-27 오후 3:04:25]
[특별기고] 진정한 의미의 존엄한 죽음은 환자 선택과 관계없이 보장돼야
  ▲ 정재우 신부    보건복지부는 11월 28일 연세대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연명의료 환자결정권 제도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방안 공청회`를 열고 연명의료결정법(안)을 발표했다. 일부 언론은 이를 두고 `존엄사법 초안 공개`, `죽을 권리 제도적 보장 의미` 같은 제목으로 보도했다. 이와 관련, 공청... [가톨릭평화신문 2013-12-06 오후 12:09:13]
[특별기고] 새 상장 예식의 죽은 이를 위한 기도(연도)에 대하여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2003년 1월 한국 고유의 상장 예식서를 발행했다.2002년 추계 정기총회에서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에서 마련된 ‘상장 예식’ 최종안을 승인하고 사도좌 승인을 요청하기로 결정하는 한편, ‘상장 예식’을 한국 고유 예식서로 별도 출판하기로 승인한 결과였다.상장 예식이 출간되기 전까지 한국교회에서 장례기도서로 자리 잡았던... [가톨릭신문 2013-11-14 오후 11:00:52]
[특별기고] 최인호 베드로 선생님! 당신이 그립습니다 / 허영엽 신부
최 베드로 선생님! 지금쯤이면 하늘나라에서 그렇게도 그리워하셨던 어머니를 만나 어리광을 부리며 얼굴에 뽀뽀를 해드렸겠지요? 제가 처음 선생님을 만난 것은 1995년 겨울에 서울주보 집필진이 함께 모인 식사자리였죠. 당시 저는 서울주보 <불기둥>란을 쓰고 있었고, 선생님은 <말씀의 이삭>란에 기고를 하고 계셨죠. 그때 ... [가톨릭신문 2013-10-07 오후 6:19:56]
[특별기고] 국제 구약학회 참관기(하)
한편 오스트리아 빈 대학의 랑에(A. Lange) 교수는 사해문서 가운데 성경 본문이 실린 것만 따로 모아서 ‘쿰란의 성경’(BQ: Biblia Qumranica)을 준비하고 있다. 역시 비평본이 될 것이며 2015년에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에제키엘서를 간행할 정도로 진척됐다. 사해사본과 히브리 성경을 대조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기존의 히브리어 본문과 좋은... [가톨릭신문 2013-09-10 오후 4:37:29]
[특별기고] 홍용호 주교 사망 공식 인정과 관련하여 / 최인각 신부
교황청 국무원에서는 지난 7월 1일자 인물연감을 통해 60여 년 전에 실종됐던 ‘평양교구장 홍용호 주교’에 대해 ‘사망 공식 인정’을 발표했다. 이를 보도한 가톨릭신문 8월 25일자에서는 ‘시복추진·새 평양교구장 임명 가능성 열려’라는 내용을 1면 기사로 다뤘다. 이를 접하면서 ‘시복시성’과 ‘남북통일’이 우리의 큰 관심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관한 ... [가톨릭신문 2013-09-10 오후 4:37:35]
[특별기고] ‘출생신고’
원치 않은 임신과 출산으로 두려움에 떠는 미혼모. 어렵게 출산을 선택하고도 양육이 불가능해 입양 신청을 하려 했지만, 입양이 안 되거나 파양이 되었을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에 기재된 “혼외자녀” 라는 흔적이 그대로 남는다는 것을 알고 심한 갈등을 겪는다. 입양특례법의 출생신고가 아동유기를 부추기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개정 입양특례법에 의하면, ... [가톨릭신문 2013-08-20 오후 3:31:05]
[특별기고] 국제 구약학회 참관기 (상)
국제구약학회(IOSOT)는 세계 구약학계를 이끌어나가는 가장 권위있는 유럽 중심의 학회로, 1950년부터 3년에 한 번씩 열린다. 그리고 국제 칠십인역 학회(IOSCS), 국제 맛소라 학회(IOMS), 국제 쿰란 학회(IOQS), 국제 타르굼 학회(IOTS), 국제 시리아어 프로젝트(ISLP)가 함께 열려 그 국제적 권위와 무게감을 더한다... [가톨릭신문 2013-08-31 오후 10:17:30]
[특별기고] 힘든 세상의 흔들리지 않는 등불, 신앙의 빛 / 김혜경 박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첫 회칙 『신앙의 빛』을 내놓았다. 이번 회칙을 두고, 베네딕토 교황과 프란치스코 교황의 협력과 베드로좌의 지속성과 보편성, 사도성을 드러내며, 라칭거의 마지막 회칙이자 베르골료의 첫 번째 회칙, 그래서 두 교황의 네 개의 손으로 완성된 회칙이라는 등 많은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핵심은 주교성 장관 마크 우엘레(Marc ... [가톨릭신문 2013-07-22 오후 3: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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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니체타(Nicetas)
 다윗 1세(David I)
 도나시아노(Donatian)
 디오클라(Diocles)
 로가시아노(Rogatian)
 로부스티아노(Robustian)
 마나엔(Manahen)
성녀  마르치아나(Marciana)
 멜레시오(Meletius)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세르빌리오(Servilius)
성녀  수산나(Susanna)
 실바노(Silvanus)
성녀  아프라(Afra)
성녀  요안나(Jane)
 요한(John)
 제라르도(Gerard)
 조엘로(Zoellus)
 파트리치오(Patrick)
성녀  팔라디아(Palladia)
 펠릭스(F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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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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