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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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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 주간] 러시아 정교회 십자가
러시아 정교회 십자가 인류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이뤄졌다. 이 구원의 극적인 장면을 무엇보다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이 바로 ‘러시아 정교회 십자가’이다. 때마침 홍기선(춘천교구 사목국장) 신부가 단행본 「두 분 교황님과 함께」에서 구원의 의미를 풍성히 담은 러시아 정교회 십자가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수록해 놓아 그리스...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8]
[일치 주간]가톨릭·정교회·성공회 평신도에게 듣다, 일치 운동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 지난해 10월 수도교회에서 ‘떼제기도와 함께하는 하루 피정’에 참석해 함께 떼제성가를 부르며 기도하는 가톨릭과 개신교, 성공회 젊은이들. 평화신문 자료사진‘성령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되는 삼위일체’(「일치교령」 3항) 신비는 그리스도인이 왜 일치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1968년부터 교황청과 세계교회협의회는 그리스도인 일치...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8]
[일치 주간]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 「일치의 재건」
그리스도인 일치를 위한 가톨릭 교회의 원칙과 방향은 무엇일까? 그 해답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 「일치의 재건」에서 찾아볼 수 있다. 1964년 11월 21일 공의회 제3회기 때 반포된 이 교령은 교회 분열의 책임이 가톨릭에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그리스도교 일치 운동이 나아갈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24개 항으로 이뤄진 ...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8]
[일치 주간]하나 되기 위하여- “가깝게 사귀고 함께 행동해야 ”
“일치 운동은 교회 지도자들보다 일반 신자들에게 먼저 필요한 것입니다. 가족과 친지, 친구 중에 가톨릭과 개신교 신자가 함께 있는 경우가 허다한데, 맨날 싸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주교회의 교회 일치와 종교간 대화 위원회 총무 신정훈(가톨릭대 신학대) 신부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그리스도교 신자인 상황에서 상대 교단에 대한 그릇된 ...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8]
[일치 주간] 한국 일치 운동 발자취…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 설립과 의미
▲ 2009년 1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일치 기도회에서 각 교단 관계자가 교단이 사용하는 십자가와 성경을 들고 입장하고 있다. 평화신문 자료사진 ▲ 지난해 5월 22일 열린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설립 총회에서 김희중 대주교가 창립 선언문에 서명하고 있다. 평화신문 자료사진   갈라...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8]
[일치 주간] 형제 교회 찾아가기-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을 찾아서
▲ 서울 정동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전경.     영화 「천일의 스캔들」에는 영국 국왕 헨리 8세가 이혼 문제 때문에 교황청과 대립하다 가톨릭교회에서 떨어져 나와 성공회를 세우는 이야기가 나온다. 성공회는 유럽 종교개혁 시절 영국에서 시작된 갈라진 교회다. ‘그리스도인 일...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8]
[일치 주간] 갈라진 형제들- 가톨릭 교회와 타 그리스도교
오늘날 그리스도교는 가톨릭, 동방 정교회, 개신교, 성공회 등으로 나뉘어 있다. 원래는 하나였던 그리스도교는 1054년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 교회의 분리를 시작으로 1517년 마르틴 루터가 개신교회를, 1534년 영국 헨리 8세 국왕이 성공회를 세우면서 갈라지게 됐다. 그러면서 각자의 고유한 전례와 교리를 확립해 나갔다. 일치 주간을 맞아 ...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8]
세례, 그 이후가 중요하다
▲ 세례받은 후 신앙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고 냉담하는 신자들이 늘고 있다.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새 영세자 교육과 모임 등 사목적 배려가 절실하다.세례성사를 받은 후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신자들이 줄어감에 따라 사목현장에서는 새 영세자들을 위한 후속 교육과 돌봄이 상설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종교가 단순히 ‘마음의 평안’을 주고 삶을 ... [가톨릭신문 2015-01-11]
[성탄 특집] 성가 ‘고요한 밤…’의 유래 찾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성탄 성가는 아마도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일 것이다. 이 성가는 196년 전 오스트리아의 작은 마을 오번도르프 성 니콜라우스 성당에서 탄생했다. 오번도르프는 잘자흐 강을 끼고 독일 남동부 라우펜 마을과 마주하는 국경 마을로, 모차르트의 고향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와 그리 멀지 않다. 지금도 그렇지만 잘자흐 강은 우기 때 자... [가톨릭평화신문 2014-12-21]
[성탄 특집] 설렘과 산고, 그리고 행복 안겨주는 ''''하느님의 아기''''
예수 성탄 대축일을 맞아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성탄을 기다리는 이들을 만났다. 성탄에 첫 아이가 태어날 예정인 부부와 성탄을 앞두고 태어난 아기와 엄마를 만나 성탄을 맞는 소감을 들었다. 이들은 의술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연 출산’으로 아이를 낳았고, 또 낳을 예정이다. 자연 출산은 유도 분만이나 무통 주사, 절개술 등 약물, 의료 행위 없이 가족... [가톨릭평화신문 2014-12-21]
[자선주일] 정부가 외면한 복지 사각지대, 올 겨울 더 춥다
▲ 지난 3월 발생한 세 모녀 사건으로 차상위계층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으나 세 모녀법이 개정돼도 그 대상자는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벽지나 바닥 장판을 뜯는 치매 증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 마장동 빈민가의 한 할머니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식들이 돌보지 못해 사실상 집안에 방치돼 있다. 평화신문 자료사진 ... [가톨릭평화신문 2014-12-14]
[자선주일] 살길 막막하다는 팔순 할머니 눈물에…
“동네에 사시는 82세 할머니가 ‘살길이 막막하다’고 하염없이 우시더군요. 할머니는 얼마 전 기초생활수급권자 혜택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으셨대요.”5일 서울 무악동선교본당 남해윤 주임 신부는 기자에게 한 할머니 사연을 소개하며 “무악동에는 이 할머니처럼 기초생활수급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된 어르신이 헤아리기 벅찰 정도”라며 긴 한숨을 내쉬었다.수... [가톨릭평화신문 2014-12-14]
[대림 기획] 일 생기면 달려가는 이주 여성들의 ‘친정’
▲ 이주민들은 ‘국경 없는 친구들’에서 한국땅에서 살아갈 용기를 얻고, 희망을 꿈꾼다. 센터 지킴이 김혜숙(아빌라, 사진 가운데) 수녀는 이주 여성들의 친정엄마같은 존재다. 부모 교육을 마친 이주 여성들이 김 수녀와 이영선(레지나, 맨 왼쪽) 봉사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수녀님, 저 어제부터 자꾸 설사... [가톨릭평화신문 2014-12-07]
[대림 특집] 찾아갑니다 - 남북한 청년모임 영한우리, ‘더 마중물 프로젝트’
▲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민족화해위원회 영한우리는 11월 22~23일 강원도 속초에서 ‘더 마중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11월 30일 시작되는 대림(待臨)시기는 글자 그대로 구세주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심을 기다리고 고대하는 기간이다. 대림시기를 보내며 예수님께서 ... [가톨릭신문 2014-11-30]
[대림 특집] ‘영한우리’ 회장 안정은
“지금부터 우리가 하나의 우리가 되어가려고 노력한다면, 그것이 바로 통일을 이뤄가는 과정일 겁니다.”작은형제회 민족화해위원회 ‘영(Young)한우리’ 회장 안정은(헬레나·34)씨는 “통일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다”고 강조했다.2010년 영한우리 발족 직후 참여한 안씨는 4년 내내 임원단에 이름을 올리며 열정적으로 활동해 왔다.... [가톨릭신문 2014-11-30]
대림 시기 의미와 전례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이사 7,14).대림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前) 4주간을 말한다. 교회는 대림 시기로 한 해를 시작한다. 따라서 대림 제1주일은 전례력으로 새해 첫날이 된다. 대림 시기 의미 대림(待臨)은 ‘오기를 기다... [가톨릭평화신문 2014-11-30]
서울 명동주교좌본당, 힐링을 위한 대림 특강
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본당은 12월 1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명동대성당에서 ‘힐링을 위한 대림 특강’을 연다.‘사도들과 신자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에 전념하였다’(사도 1,14)를 주제로 △12월 1일 이시형 박사(자연치유) △12월 8일 정목 스님(내 안의 거인을 만나는 기도) △12월 15일 김용택 시인(자연이 말하는 것을 받아쓰다)이 강... [가톨릭평화신문 2014-11-30]
시력 잃었지만 신앙에 눈 뜨며 새 희망 찾아
▲ 박명순ㆍ최기준(왼쪽부터)씨 부부가 방문 교리교사인 박유아 선교사와 함께 교리공부를 하고 있다. 부부는 12월에 하느님 자녀로서 첫 성탄절을 맞을 준비를 해가고 있다. 이힘 기자  최기준(70)ㆍ박명순(67)씨 부부는 서울 불광2동 지하철 연신내역 인근 골목 허름한 감자탕집 식당에서 하루 대부분을 보낸다.식당은 새벽 6시부터 인... [가톨릭평화신문 2014-11-30]
[성서주간] 한님성서연구소
▲ 한님성서연구소는 평신도 신학자들이 주축이 된 연구기관이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강재준 사무국장, 김명숙·주원준·송혜경 박사, 이효임 디자이너. ▲ 한님성서연구소가 펴낸 책들. 연구소는 그리스도교 사상과 신앙의 원천을 밝히는 책들을 발간하고 있다. ▲ 연구소 로고. 그리스도교 원천을... [가톨릭평화신문 2014-11-23]
[성서주간]성서못자리 25년
▲ 성서못자리 수강생들이 서울 명동성당 교육관에서 강의를 듣고 있다. 성경의 신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성서못자리는 서울대교구를 대표하는 성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평화신문 자료사진 서울대교구를 대표하는 성경 교육프로그램 ‘성서못자리’가 말씀의 모를 심어온 지 올해로 25년을 맞았다. 사제들의 성경나눔 모임으로 시작성서못자리 시작은 1986... [가톨릭평화신문 20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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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6─16,4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27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16,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게다가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할 것이다.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의 때가 오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라눌포(Ranulphus)
성녀  레스티투타(Restituta)
성녀  모나셀라(Monacella)
 브루노(Bruno)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에우트로피오(Eutropius)
 율리오(Ju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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