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9년 5월 27일
전체보기
주교회의
교구종합
감사와 사랑
선교지에서 온 편지
수품성구와 나
온라인뉴스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교구/주교회의 > 감사와 사랑  
[이승구·조명혜 부부의 펜화 성지순례] 41. 함흥교구 고원성당
덕원에서 북쪽으로 45㎞, 영흥에서 20㎞ 떨어진 함경남도 고흥에 1933년 11월 성당이 세워졌다. 커다란 아치형 입구가 세 개 있고, 책을 엎어놓은 듯한 박공지붕이 놓인 성당이 언덕 위에 그림처럼 자리를 잡았다. 당시로는 지역 유일의 벽돌 건축물인 이 성당은 금장고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가 됐다. 장날이면 성당을 구경하기 위해 시골 사람들로... [가톨릭평화신문 2014-11-02]
[이승구·조명혜 부부의 펜화 성지순례] 〈42·끝〉 원산대목구 영흥성당
1932년에서 1933년 사이 함경남도 영흥군에서만 550명이 세례를 받았다. 당시 영흥본당 총 신자 수가 700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폭발적인 신자 증가가 이뤄졌는지 금세 알 수 있다.베네딕도회 덕원수도원 선교사들은 한참 뒤에야 19세기 중엽 영흥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들을 수 있었다. 영흥 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1866... [가톨릭평화신문 2014-11-23]
가장 낮은 곳에서 주님의 말씀 실천
▲ 16일 토마스의 집에서 봉사자들이 노숙인들에게 간식으로 줄 옥수수를 포장하고 있다. 옥수수는 강원도에서 한 후원자가 보내왔다.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토마스의 집’은 양 냄새가 난다. 가장 낮은 곳에서 다른 이들의 고통을 껴안는 이들의 향기가 토마스의 집을 가득 채운다.“더 드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간식으로 옥수수 받아가세요... [가톨릭평화신문 2014-07-27]
[이승구·조명혜 부부의 펜화 성지순례] 40. 원산대목구 고산성당
20세기로 접어들며 한국 천주교회는 박해기에 은둔처를 제공한 외딴 산간 지역을 벗어나 도시로 성당을 옮긴다. 원산대목구 또한 마찬가지였다. 1920년 대목구 설정과 함께 성 베네딕도회 수도자들이 본당 사목을 맡게 될 당시에 이미 원산ㆍ내평본당은 본당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1921년 내평본당에 파견된 선교사는 막 중병에서 회복된 카누트 다베르나스(... [가톨릭평화신문 2014-06-08]
서울 금호1가동선교본당 주축 ‘어르신 국수잔치’
▲ 금호1가동선교본당은 매월 지역민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국수 나눔 행사를 열고 있다. “어여, 한 번 드셔봐. 맛이 어떤지….”16일 오전 서울 성동구 행당동 근린공원.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수그릇을 내미는 김숙자(가명·85·서울 금호동본당) 할머니의 입이 귀에 걸렸다. 김 할머니처럼 국수그릇을 앞에 둔 어르신들이 공원에만 얼추 ... [가톨릭신문 2014-04-27]
[이승구ㆍ조명혜 부부의 펜화성지순례] 39. 함흥교구 원산성당
 원산본당의 복음화 여정 63년은 1920년 원산대목구(훗날 함흥교구) 설정 이전과 이후로 갈린다. 원산대목구 설정으로 성 베네딕도회 덕원수도원이 본당사목을 맡게 되면서 원산ㆍ내평 등 2개 본당에 불과했던 함경도 복음화는 새로운 전기를 맞았기 때문이다.  1925년 한국에 파견된 툿찡 포교 베네딕도수녀회의 수도원이 원산성당 인근에 들어섰고... [가톨릭평화신문 2014-04-13]
[이승구ㆍ조명혜 부부의 펜화성지순례] 38. 함흥교구 북청성당
 원산대목구(훗날 함흥대목구, 현 함흥교구) 본당들은 주로 동해 해변 도시에 세워졌다. 간도, 즉 현재의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와 거의 맞붙다시피 한 회령ㆍ계림본당만이 내륙 두만강변에 있을 뿐이다. 평안도와 달리 함경도는 백두산에서부터 남쪽으로 내리 뻗은 백두대간(白頭大幹)과 함경도를 동서로 갈라놓는 장백정간(長白正幹)이 갈라지는 험준한 ... [가톨릭평화신문 2014-03-02]
조혈모세포 300번째 기증자 탄생
▲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려 입원한 조영인씨가 최형규 신부에게 감사패를 받고 있다. 이힘 기자   "그냥 누워 있으면 되는데, 생명을 살린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로 삼성서울병원에서 만난 조영인(29)씨가 자신의 조혈모세포 기증이 한 생명을 살린다는 사실이 아직 믿어지지 않는다면서 "그냥 헌혈하는 것 같다"... [가톨릭평화신문 2014-03-23]
<수원교구>[공소의 재발견] (6) 나래리공소
  ▲ 나래리공소 신자들은 품팔이 등 모금활동을 통해 공소 건물을 짓고, 공소에 배치할 성물과 기물들을 마련했다. 사진은 1998년 새로 지은 공소 건물.     공소의 역사는 공소가 위치한 지역의 신앙의 역사와 일맥상통한다. 용인대리구 장호원본당(주임 한태문 신부) 소속 나래리공소에서 이어오는 신앙 ... [가톨릭신문 2014-02-09]
[이승구ㆍ조명혜 부부의 펜화성지순례] 37. 덕원신학교
1921년 중국에서 이주해온 한국 가정 출신 신학생 14명으로 서울에서 시작한 원산대목구 소신학교는 1927년 11월 덕원에서 새 학기를 시작한다. 1929년 대신학교가 병설되면서 원산대목구 소신학교는 `덕원신학교`로 불리게 된다.   이전 당시 수도원과 신학교 건물은 다 지어진 상황이 아니었다. 수도원에서 200m가량 떨어진 신학교... [가톨릭평화신문 2014-01-23 오후 4:11:36]
[새해 희망을 여는 사람] 한민족 선교 꿈꾸는 박광선씨
2008년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에 들어온 중국동포(조선족) 박광선(마르코, 43, 사진)씨는 오늘도 일터인 순대공장으로 향한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냄새나는 돼지머리를 나르고, 직접 순대를 만들면서도 자신이 하는 일이 결코 힘들다고 여기지 않는다. 대신 "영원한 하느님 말씀과 사랑을 깨닫고 살아간다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고 되뇐다... [가톨릭평화신문 2014-01-15 오후 5:49:43]
<수원교구>[공소의 재발견] (5) 강하공소
200여 년 전. 신앙선조들이 하느님을 찾아 굽이굽이 오르던 길이 있다. 신앙선조들은 천진암에서 공동체를 이루며 기도하고 하느님을 찬양했다. 천진암을 향해 오르던 길. 그 길목에 또다시 신앙을 찾아 모인 공동체의 공소가 있다. 바로 성남대리구 퇴촌본당의 강하공소다. ■ 강하공소의 과거성남대리구 퇴촌본당(주임 김대우 신부) 강하공소(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왕창... [가톨릭신문 2014-01-03 오후 6:20:23]
[희망을 여는 사람들]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 기대하세요"
빙속 최연소 주니어 대표 500m 최고 기록 40초 13 힘든 훈련 중에도 신앙생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500m)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 `빙속 여제`로 이름을 날리며 지난해에만 세계 신기록을 네 차례 갈아 치웠다(36초 36). 더불어 스피드스케이팅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nb... [가톨릭평화신문 2014-01-11 오후 3:42:50]
[이승구·조명혜 부부의 펜화성지순례] 36. 성 베네딕도회 서울 백동수도원
   1909년 12월 28일. 성 베네딕도회 상트 오틸리엔수도원에서 1차로 파견한 선교사들이 서울에 도착했다. 독일을 떠난 지 51일 만이었다. 한국 교회사에서는 `첫 남자수도회 파견`으로 기록된다. 이들이 도착하기 전인 12월 11일 교황청 포교성성(현 인류복음화성)은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에서 신청한 원장좌 자치... [가톨릭평화신문 2014-01-03 오후 6:37:58]
[희망을 여는 사람들] 노숙자 생활하다 다시 일어선 엄태길씨
  ▲ 주차장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고 있는 엄태길씨. 최태한 명예기자  "월급은 적지만 이 나이에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 역시 사람은 몸을 움직여 돈을 벌어야 해요." 대구시 중구 동산동 노상공영주차장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고 있는 엄태길(베드로, 72, 대구 계산본당)씨는 자신을 `천당에서 지옥으로... [가톨릭평화신문 2014-01-23]
거룩한말씀의수녀회 가정방문실 70여 이웃 가구 직접 방문
  ▲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가정방문실 이영일 수녀가 2평 남짓한 공간에 사는 98세 어르신을 방문,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수녀님 날씨도 추운데 뭘 그렇게 자주 오세요.”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도 김과 장조림, 반찬 등을 갖고 온 수녀들을 맞은 할머니 말에서 고마움이 잔뜩 묻어나온다. 입으로는 지난 주에 김장... [가톨릭신문 2013-12-20 오후 11:54:41]
북에 두고온 자녀 그리며 희망의 만두 빚는다
  ▲ 남한 생활 9년차, 해주 왕만두를 파는 해주부용식품 대표 최창국ㆍ윤향순씨 부부는 오늘도 희망의 만두를 열심히 팔아 가족이 하나 되는 꿈을 꾼다. 이정훈 기자        북한 황해도 옹진에서 무역회사를 운영하던 최창국(다니엘, 45)씨는 2005년 어느 날 자신이 일군 일... [가톨릭평화신문 2013-12-27 오후 5:52:37]
혈액암 극복 후 ‘늦깎이’ 사제 된 안동교구 윤성규 신부
  ▲ 자신의 삶을 ‘감사’라는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는 윤성규 신부. “모든 것의 시작은 기도에서 비롯된다”며 늘 기도 가운데서 주님 뜻을 찾으며 살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 삶을 되돌아보면 ‘감사’라는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지난 12월 29일 서품을 받고 사제로서의 삶을 시작한 안동교구 윤성... [가톨릭신문 2013-12-27 오후 5:52:36]
[이승구·조명혜 부부의 펜화성지순례] 35. 성 베네딕도회 덕원수도원과 성당
   잊힌 성지를 펜화로 다시 보는 `이승구ㆍ조명혜 부부의 펜화성지순례`는 이제 평양교구에서 또 다른 북녘 교회로 이어진다. 35회부터는 덕원자치수도원구와 함흥교구, 연길교구 등 선교지와 성 베네딕도회 서울 백동수도원도 함께 소개한다.  `눈먼 이들에게 빛을(Lumen Caecis)`이라는 모토를 내건 성 베네딕도회... [가톨릭평화신문 2013-12-20 오후 11:57:47]
"죽음의 과정, 축제처럼 즐기고 싶어요"
  ▲ "눈물이 반드시 절망 혹은 비관적 상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죽음이 축제가 되게 도와주세요." 이성규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이 독자들에게 쓴 성탄카드를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지혜 기자   "허락된 시간이 그런대로 충분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네요. 내가 살아갈 하루의 숫자가 줄어든... [가톨릭평화신문 2013-12-21 오전 12:00:08]
    01 02 03 04 05 06 07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6─16,4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27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16,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게다가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할 것이다.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의 때가 오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라눌포(Ranulphus)
성녀  레스티투타(Restituta)
성녀  모나셀라(Monacella)
 브루노(Bruno)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에우트로피오(Eutropius)
 율리오(Julius)
최근 등록된 뉴스
[알림] 제19회 cpbc창작생활성가...
한복 차림 두 여인과 백합… 침묵과 ...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8 /...
“진실한 말이올세다”… 순교자 83위...
소수 민족 삶의 질 향상에 주력… 청...
[현장 돋보기] 잔인한 5월
필리핀 산토 니뇨 아기 예수상 한국에...
[평화 칼럼] 누가 혼인 결합을 위해...
[사설]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신앙교...
[사설] 2019 한반도 평화나눔포럼...
cpbc-TV 전용 리모컨 나왔다
“식량 지원에 이념·사상 운운은 반...
“화해는 교회의 의지이며 하느님의 선...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생태환경위 총무...
[묵상시와 그림] 꽃보다 아름다운 당...
많이 조회한 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안법고 110주년 기...
신학교 개방·성소 체험… “신부님 ...
[성당에 처음입니다만] (11)왜 여...
[글로벌칼럼] (35) 「너희는 세상...
[생태칼럼] (41) 설악산 가는 길
수도회 신부 김용기 사칭 신천지 포교...
청년 부르는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
새벽의 고요함 깨고 울려 퍼지는 은은...
[현장 돋보기] 5개 공소의 기적
지친 순례자 마음 치유할 ‘양업명상센...
염수정 추기경, 프랑스 오메트르본당 ...
태국 교회 첫 복자이자 순교 사제… ...
영남 선교 요람지, 신나무골성지 새 ...
[말과 침묵] 쇄신, 가난의 선물
거룩한 부르심에 “예, 여기 있습니다...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