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9년 5월 24일
전체보기
교황 방한 특집
월간-주간
우리교구,대리구
특집기획
교회음악/미술/순교자/성지 산책
인터뷰/취재
신문창간기념특집
생명존중/문화
성경주해
공모전/시상
▶◀선종 특집
영성의길,수도의길
사랑/청소년
가톨릭교회교리서 해설
선교사들-중국현대박해기
*지난연재
하느님의 종 124위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기획특집 > *지난연재  
[교회건축을 말한다] <26·끝> 제5화 한국 교회건축의 반성과 대안- 한국 교회건축 재...
  ▲ 서울 동대문시장성당 내부.       건축 역사를 보면 교회건축은 건축가가 짓는 몇 안되는 중요한 건물유형의 하나였다. 건축사 책에 그토록 교회건축이 많은 이유는 교회건축이 늘 건축 전체를 대표해왔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것이 근대에 들어와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건물유형이 크게 늘어났... [가톨릭평화신문 2013-01-15 오전 1:56:23]
[교회건축을 말한다] (25) 내가 뽑은 교회건축/ 대전교구 신리성지
  ▲ 충남 당진시 합덕읍 신리성지에 있는 한옥 건물 내부. 다블뤼 주교 활동 당시 조선교구청이자 주교관이었던 한옥을 원형에 가깝게 복원한 건물이다. 한옥 미닫이문을 활용해 크고 작은 공간을 융통성 있게 변화시키면 미사와 집회, 여러 공소예절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       나는... [가톨릭평화신문 2013-01-09 오후 3:17:38]
[교회건축을 말한다] (25) 제5화 한국 교회건축의 반성과 대안- 한국교회건축의 토착화
  ▲ 전북 완주군 화산면 승차리에 있는 되재성당. 1895년 서울 중림동약현덩당에 이어 두 번째로 완공된 성당으로 한강 이남에 처음 세워진 성당이며, 최초의 한옥성당으로 추정된다. 한국전쟁 때 전소되고 1954년에 세운 공소 건물이 있었는데, 문화재로 지정된 후 현재 모습으로 복원됐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3-01-09 오후 3:17:38]
스테인드글라스 활성화 모색과 인식 개선을 위한 세미나
  ▲ 18일 열린 ‘건축가, 예술가, 일반인을 위한 스테인드글라스 세미나’에서 정수경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교회건축은 물론 현대건축 문화 안에서의 스테인드글라스 활성화 모색과 인식 개선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 ‘건축가, 예술가, 일반인을 위한 스테인드글라스 세미나’가 12월 18일... [가톨릭신문 2012-12-28 오후 11:46:10]
[교회건축을 말한다] (24) 내가 뽑은 교회건축/ 미국 LA 웨이퍼러스 성당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남측 란초 팔로스 베르데스 지역에 세워진 이 성당은 주변 풍광과 캘리포니아 날씨를 고려한 성당으로 지역성을 잘 반영했다고 평가받는다. 대지는 어림잡아 1만 6000㎡가 넘는데, 성당은 100석 정도의 아담한 규모이다. 부지 대부분을 차지하는 정원은 아름다운 나무와 꽃으로 채워져 있고 건물은 조그만 만남... [가톨릭평화신문 2012-12-14 오전 12:06:40]
[교회건축을 말한다] (23) 제5화 한국 교회건축의 반성과 대안-지역성을 살린 교회건축1
  ▲ 서울 불광동성당은 사찰건축의 긴 진입을 적용해 설계됐다.     ▲ 서울 절두산순교성지 성당은 전통건축에서 보여지는 형태적 요소를 잘 드러냈다.       우리는 산업시대를 넘어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산업시대에는 교통의 발달과 무역으로 문화... [가톨릭평화신문 2012-12-05 오후 2:34:06]
[교회건축을 말한다] (23) 내가 뽑은 교회건축/ 진해 해군사관학교 성당
  건축에서 대지는 지역성을 살리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대지 위치, 그리고 주변 환경과 건축을 어떤 관계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설계도 달라진다. 그런 면에서 이 성당은 주변 지형과 풍광을 이용해 지역성을 잘 살린 성당이라고 할 수 있다. 진해 해군사관학교 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대지에 성당이라고 하기에는 좀 생소한 건물이 자리하고 ... [가톨릭평화신문 2012-12-01 오전 2:43:27]
[교회건축을 말한다] 내가 뽑은 교회건축/ 대전교구 공세리성당
  1895년 드비즈 신부가 공세리에 부임하면서 공세리본당이 이전 설립됐다. 성당과 사제관은 1922년 드비즈 신부에 의해 건축된 벽돌조 건물로, 현재 도 기념물 제144호로 지정돼 있다. 성당이 위치한 이곳은 조선시대 공세곶창지(貢稅串倉地, 도 기념물 제21호)와 인접한 자리이다. 두 가지 문화유산이 어우러져 있는 유서 깊... [가톨릭평화신문 2012-11-18 오전 5:20:30]
[교회건축을 말한다] (22) 제5화 한국 교회건축의 반성과 대안-교회건축 보존
  ▲ 부산교구 언양성당 구 사제관. 건축 당시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내부는 유물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보존이란 무엇일까? 건축에서 말하는 의미로서 보존(conservation, 保存)은 건조물을 이해하고 그 역사와 중요성을 알고, 물리적 보호 필요시 복원이나 가치 고양책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 [가톨릭평화신문 2012-11-18 오전 5:20:30]
[교회 건축을 말한다] (20) 성당 건축 공정에 따른 전례공간 음향환경 구축
음향 측정을 통해 한국교회 전례공간의 음향 특성을 연구한 사례는 매우 드물다. 명동성당을 비롯한 몇몇 성당의 실내 음향 지표에 관한 측정 자...... [가톨릭평화신문 2012-10-22 오후 11:05:52]
[교회 건축을 말한다] (20) 제4화 한국 교회 건축의 오늘- 성당건축과 음향
  ▲ 전기 음향 장비는 전례공간 설계 단계에서부터 포함시켜야 하며,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와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 명동성당 잔향 시간 측정 지점(S1은 음원, P·R은 측정 지점).       성당이 갖는 종교적ㆍ미적 가치는 매우 ... [가톨릭평화신문 2012-10-22 오후 11:05:37]
[공의회는 진행 중… 한국교회와 새로운 복음화] (22·끝)「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
제2차 바티칸공의회는 ‘아조르나멘토’(Aggiornamento, 현대화)를 기치로 ‘회복’과 ‘쇄신’이라는 두 가지 축에서 현대사회를 통찰하고, 그것에 맞게 교회의 입장을 재정립한 거의 혁명적인 사건이었다. 여기에서 ‘회복’이라 함은 성경과 원전에 대한 충실성이고, ‘쇄신’이라 함은 교회가 인류를 대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움을 말할 것이다. 공... [가톨릭신문 2012-10-15 오후 11:27:25]
[교회건축을 말한다] (21) 서소문 역사문화공원에 거는 기대
   최근 서소문공원<사진>의 가치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근린공원이 아닌 순교성지로서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가 널리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지만 지나치는 사람도 많지 않고, 그나마 지나치는 사람들 대부분도 그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곳이 서소문공원이다. 더구나 그곳이 천주교회 역사에... [가톨릭평화신문 2012-11-05 오전 2:15:02]
[교회 건축을 말한다] (21) 제5화 한국 교회건축의 반성과 대안-교회건축과 문화유산
  ▲ 한옥성당은 지역의 문화적 전통이 보편교회 건축양식과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사진은 한옥와 서양 건축양식을 절충한 경기도 안성성당.     ▲ 1960년대에 지은 서울 연희동성당. 아직 문화재로 등록되지는 않았으나 문화재로 지정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교회건축... [가톨릭평화신문 2012-11-05 오전 2:15:07]
[교회건축을 말한다] (19) 내가 뽑은 성미술 : 서울 상도동성당 십자가상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바티칸 성베드로대성전 피에타상은 너무도 아름답고 사실적이다. 그것은 너무도 사실적이어서 아름답다. 그는 죽은 예수를 무릎에 안은 성모님의 `슬픔`을 표현하기 위해 성모님을 30대 초반 여인으로 그렸으며, 반면에 죽은 그의 아들은 50살이 훨씬 넘은 남자로 묘사했다. 어머니와 아들의 나이가 뒤바뀐 것은 미켈란젤로가 성모님의 ... [가톨릭평화신문 2012-10-08 오후 11:08:04]
[교회건축을 말한다] (19) 제4화 한국 교회 건축의 오늘 - 성미술과 성당건축
오래 전 한국가톨릭미술가회 모임에서 고 김수환 추기경께서 우리 미술가회 수호자인 이탈리아 화가 프라 안젤리코를 말씀하시면서 그가 산마르코수도원 벽에 그린 `수태고지`(受胎告知) 그림의 성모님 얼굴을 보면 화가가 자신을 한껏 낮춰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렸기에 그 성모님이 더 없이 아름답다고 하셨다. 이 프레스코 연작은 수사들이 묵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제작됐... [가톨릭평화신문 2012-10-08 오후 11:08:14]
[공의회는 진행 중… 한국교회와 새로운 복음화] (21) 「수도생활의 쇄신에 관한 교령」 ...
제2차 바티칸공의회는 우리에게 수도생활에 대한 탁월한 이해를 보여주는 두 가지 문헌을 제공합니다. 첫째는 교회헌장 6장으로, 여기에서 공의회는 수도자의 신원이 성덕에로의 보편적인 성소에 근거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수도생활 자체가 지닌 교회론적인 성격을 밝히고 있습니다. 둘째가 바로 수도생활 쇄신과 적응에 관한 교령 「완전한 사랑」입니다. 이 ... [가톨릭신문 2012-09-21 오후 11:19:08]
[교회건축을 말한다] (17) 제4화 한국 교회건축의 오늘- 본당 청소년 시설
1970년대 영국에서 지역 커뮤니티 운동이 활발할 때 이를 뒷받침하고자 각 지자체에 많은 예산이 할당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명분으로 집회와 교육, 운동 등 시설을 겸비한 커뮤니티센터라는 건물을 짓는 데 예산이 활용됐다. 그런데 한 군데는 그 예산을 커뮤니티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역민끼리 논의하면서 다양한 행사를 벌이는... [가톨릭평화신문 2012-09-02 오전 1:57:51]
[교회 건축을 말한다] (17) 내가 뽑은 건축 : 스페인 마드리드 과달루페성모성당
마드리드에 있는 작은 성당으로, 1968년 준공됐다. 과달루페라는 단어가 의미하듯, 이곳은 마드리드에서 멕시코로 망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멕시칸 성당으로 불리지만 본래 의도는 아브라함 땅의 이미지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한 공간이었다고 한다.  건축가 펠릭스 칸델라는 쉘 구조(휘어진 얇은 판을 이용한 구조)의 공간을 다룬 작업으로 명성을 얻었고,... [가톨릭평화신문 2012-09-02 오전 1:57:36]
[교회건축을 말한다] (18) 내가 뽑은 교회건축 : 서울대교구 중곡동성당
  ▲ 중곡동성당 성전 아래에 있는 만남의 방은 천장구조를 노출시켰다.  서울대교구 중곡동성당은 이재철 신부 기획, 건축가 승효상씨 설계와 두산건설 시공으로 1999년 완공됐다. 중곡동성당은 다세대 주택과 저층 상가가 밀집돼 있는 복잡한 가로에 면해 있는데, 성당 건축은 이와 대조되는 단순함을 추구했다. 성당 내ㆍ외부... [가톨릭평화신문 2012-09-18 오후 4:34:02]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65]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니체타(Nicetas)
 다윗 1세(David I)
 도나시아노(Donatian)
 디오클라(Diocles)
 로가시아노(Rogatian)
 로부스티아노(Robustian)
 마나엔(Manahen)
성녀  마르치아나(Marciana)
 멜레시오(Meletius)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세르빌리오(Servilius)
성녀  수산나(Susanna)
 실바노(Silvanus)
성녀  아프라(Afra)
성녀  요안나(Jane)
 요한(John)
 제라르도(Gerard)
 조엘로(Zoellus)
 파트리치오(Patrick)
성녀  팔라디아(Palladia)
 펠릭스(Felix)
최근 등록된 뉴스
[알림] 제19회 cpbc창작생활성가...
한복 차림 두 여인과 백합… 침묵과 ...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8 /...
“진실한 말이올세다”… 순교자 83위...
소수 민족 삶의 질 향상에 주력… 청...
[현장 돋보기] 잔인한 5월
필리핀 산토 니뇨 아기 예수상 한국에...
[평화 칼럼] 누가 혼인 결합을 위해...
[사설]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신앙교...
[사설] 2019 한반도 평화나눔포럼...
cpbc-TV 전용 리모컨 나왔다
“식량 지원에 이념·사상 운운은 반...
“화해는 교회의 의지이며 하느님의 선...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생태환경위 총무...
[묵상시와 그림] 꽃보다 아름다운 당...
많이 조회한 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안법고 110주년 기...
신학교 개방·성소 체험… “신부님 ...
[성당에 처음입니다만] (11)왜 여...
[생태칼럼] (41) 설악산 가는 길
청년 부르는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
수도회 신부 김용기 사칭 신천지 포교...
새벽의 고요함 깨고 울려 퍼지는 은은...
[현장 돋보기] 5개 공소의 기적
지친 순례자 마음 치유할 ‘양업명상센...
염수정 추기경, 프랑스 오메트르본당 ...
거룩한 부르심에 “예, 여기 있습니다...
태국 교회 첫 복자이자 순교 사제… ...
“넌 야소(耶蘇)도 모르느냐?”… 모...
영남 선교 요람지, 신나무골성지 새 ...
[말과 침묵] 쇄신, 가난의 선물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