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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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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기획특집 > 영성의길,수도의길  
[전통 영성의 샘을 찾아서] 제9차 유럽 수도원 순례 참가기] (3·끝) 이탈리아 지역
■ 이탈리아 베로나, 마돈나 델라 코로나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는 마침 열린 교구장 착좌식 미사에 참석할 수 있었다. 인파와 행렬과 깃발과 음악, 소년과 성인 합창단의 전례가 중세영화처럼 장엄하게 펼쳐졌다. 화려한 행사를 뒤로 하고 6시간을 달려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인 이탈리아 베로나에 도착했다. 물살 센 아디제강 오래된 다리를 건너 두오모성당으로 가는 ...   [가톨릭신문 2014-03-16]
[전통 영성의 샘을 찾아서] 제9차 유럽 수도원 순례] (2)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 수도...
오스트리아 수도원 지도에 점점이 박힌 수도원 중 가톨릭신문사 수도원 순례단이 방문한 곳은 일부이다. 겨울순례는 폭설에 길이 막힐 수도 있다. 깊은 알프스 계곡에 위치한 라인과 포라우 길은 눈도 추위도 없었다. 고요와 고독 속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산중 수도원에서 순례단은 영혼의 맑음과 깊이를 더하고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기념 경당에서 합창하며 다시 성탄의 기... [가톨릭신문 2014-02-27 오전 9:44:21]
[전통 영성의 샘을 찾아서] 제9차 유럽 수도원 순례] (1) 체코와 헝가리 미지의 수도원...
유럽교회의 유서 깊은 수도원들을 찾아 가톨릭교회 정통 영성을 확인하는 가톨릭신문 제9차 수도원 순례가 지난 1월 6~18일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4개국에서 진행됐다. 총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정우 신부(대구대교구 대신학원장) 지도로 이뤄진 순례는 수도원 발전의 역사를 역순으로 순례하는 일정이었다. 특별히 베네딕도수도회 중에서도 수도원 쇄신에 ... [가톨릭신문 2014-02-21 오전 10:54:11]
[수원 수도회 이야기] (30)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녀회
  ▲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녀회는 2005년부터 지적·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생활시설 ‘다비타의집’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다비타의집’ 식구들이 직업자활훈련을 하는 모습.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의 곁을 지키는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녀회는 교구 안에서 지적·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생활시설 ‘다비타의집’을 ... [가톨릭신문 2014-01-23 오후 4:13:53]
[수원 수도회 이야기] (29) 말씀의 선교수도회
  ▲ 말씀의 선교수도회는 1984년 한국에 첫발을 디뎠다. 사진은 2009년 9월 7일 안양대리구 중앙성당에서 25주년 기념미사 봉헌 후, 이용훈 주교(앞줄 가운데)와 함께 기념촬영한 말씀의 선교수도회 사제들.  “한 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요한복음의 첫 말씀... [가톨릭신문 2014-01-16 오후 2:46:00]
[수원 수도회 이야기] (28) 노틀담수녀회
“어느 지역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묻고, 그 답을 우리의 사도직 활동으로 삼지요.”노틀담수녀회는 교구 곳곳에서 교구민이 원하는 몫을 찾아, 그 몫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땀 흘리고 있다. 자연 속에 아이들을 감싸 안은 유치원 사도직에서부터 본당 신자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본당 사도직, 부모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 [가톨릭신문 2013-11-14 오후 11:21:59]
[수원 수도회 이야기] (27)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
  ▲ 오블라띠선교수도회는 세상에서 가장 버림받은 사람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사진은 수도회 회원들 모습.  오블라띠선교수도회(Oblates of Mary Immaculate·O.M.I.·한국지부장 마우리찌오 신부)는 늘 소외된 이들을 찾아다닌다. 노숙자에서부터 이주민, 빈민, 병자, 위기 ... [가톨릭신문 2013-11-03 오후 12:09:22]
[수원 수도회 이야기] (26) 파리외방전교회
일당백. 한 사람이 백사람의 몫을 해낼 때 쓰는 말이다. 이 말처럼 때로는 여러 사람으로 이뤄진 공동체보다 일인 공동체가 더 큰 몫을 이뤄내기도 한다. 각 지역으로 선교사를 파견하는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들 역시 홀로 선교지역 삶의 현장에 뛰어들어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일상을 나누고 신앙을 전하는 일당백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소외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 [가톨릭신문 2013-09-29 오후 10:58:05]
[수원 수도회 이야기] (25) 툿찡포교베네딕도수녀회 서울수녀원
교구 내 사도직 활동을 펼치고 있는 툿찡포교베네딕도수녀회 서울수녀원 성남, 원곡, 기천리분원 수녀들은 ‘행동파’에 가깝다. 각 분원별로 다양한 모습을 바탕으로 가난하거나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땀 흘리는 뛰어다니는 수녀들이기 때문이다.성남분원장 박승자 수녀는 “우리 수도회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삶을 ... [가톨릭신문 2013-09-13 오후 2:43:00]
[수원 수도회 이야기] (23) 성빈첸시오아바오로사랑의딸회
일반 신자들의 일상처럼 출퇴근이 익숙한 수녀들이 있다. 성빈첸시오아바오로사랑의딸회(한국지부장 강성숙 수녀) 수녀들이다. 수녀들은 교구에 수녀원을 두고 매일 교구 내 각 지역에 포진해 있는 복지관, 엠마우스, 어린이집 등으로 출근해 땀을 흘려가며 사도직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썩어 고름이 흐르는 다리를 자신의 무릎 위에 올리다1978년, 당시 성라자로마을 ... [가톨릭신문 2013-08-20 오후 6:02:35]
[수원 수도회 이야기] (22) 인보성체수도회
한자 ‘이웃 린’(隣)과 ‘보호할 보’(保)가 합쳐진 단어, ‘인보’(隣保)는 어려움에 빠진 이웃을 살피고, 그 이웃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눠주고, 도와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인보성체수도회(용인수도원 봉사자 김갑숙 수녀) 또한 수도회 명칭에서 드러나는 바와 같이 ‘성체성사’를 공경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남을 위해 내어 놓는 ‘성체성사’의 정신 즉, ‘인... [가톨릭신문 2013-08-20 오후 2:34:05]
[수원 수도회 이야기] (24) 도미니코수도회 - 마음 아픈 이들을 위한 수도원 피정
  ▲ 노경덕 신부와 마음 아픈이들을 위한 피정에 참가한 피정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수도회 사도직 활동 중 하나로 노경덕 신부가 진행하는 ‘마음 아픈 이들을 위한 수도원 피정’은 어느 광고 문구처럼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노 신부는 “같이 한다는 것이 가진 치유의 힘을 발견하고 ... [가톨릭신문 2013-08-31 오후 10:41:00]
[수원 수도회 이야기] (21) 한국순교복자수녀회
  ▲ 한국순교복자수녀회는 시대가 요구하는 순교의 삶을 살아 순교정신과 형제애로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공동체의 목표로 두고, 자신을 죽이고, 겸손과 일치, 화합 안에 사도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은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청원기 수녀들이 여가시간을 보내는 모습.  순교를 중심으로 사는 수도자들의 공동체, 한국순교복자... [가톨릭신문 2013-07-14 오후 8:53:49]
[수원 수도회 이야기] (20) 살레시오수녀회
  ▲ 요한보스코 성인.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공부하고, 여러분을 위하여 일하며, 여러분을 위하여 살고, 여러분을 위하여 나의 생명까지 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을 사랑했던 요한보스코 성인의 이 말에 따라 청소년을 마음으로 만나는 수녀들. 지식의 전달에 그치기보다 하느님을 알고 바른 인성으로 살아갈 ... [가톨릭신문 2013-06-24 오전 11:53:53]
[수원 수도회 이야기] (19)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우리나라에서 정신병은 아직도 오해와 편견에 시달리고 있다. 정신질환자들은 사회에서 소외되고 쫓기고 쇠창살에 갇힌다. 마치 박해시대의 순교자 같다. 이 시대의 순교자를 현양하기 위해 정신질환자들을 섬기는 수도자들이 있다. 바로 성안드레아신경정신병원을 운영하는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치유의성모수도원(원장 이상윤 신부) 공동체다. ■ 국내 최초 개방형 신경정신... [가톨릭신문 2013-04-29 오후 9:09:20]
[수원 수도회 이야기] (18) 성안드레아수녀회
1988년, 경제 발전과 인구조절을 명목으로 해마다 400만명 이상의 태아들이 낙태로 인해 죽어가는 현실에 개탄한 세 명의 여성 봉사자들이 뜻을 모았다. 무죄한 태아들의 희생을 줄이고,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들을 받아줄 보금자리를 만들자는 것. ‘성안드레아수녀회’(원장 김화숙 수녀) 설립의 첫 발걸음이었다. ■ 무죄한 태아들을 위해정음전... [가톨릭신문 2013-04-19 오후 2:18:11]
[수원 수도회 이야기] (17) 원죄 없으신 마리아 교육선교 수녀회
  ▲ 원죄 없으신 마리아 교육선교 수녀회 수녀들은 수녀회 창립자 마리아 까르멘 살례스 바랑게라스 수녀(가운데)의 ‘교육은 사랑’이라는 정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교구 진출 새내기, 원죄 없으신 마리아 교육선교 수녀회(수원 공동체 책임 안신미 수녀)는 교회의 푸릇푸릇한 새내기들인 어린이, ... [가톨릭신문 2013-04-08 오전 12:14:30]
[전통 영성의 샘을 찾아서 - 유럽 수도원 순례] (6 · 끝) 베네딕토 성인의 영성을 ...
서방 수도회의 모태를 완성한 베네딕토 성인의 영성은 베네딕토회 뿐 아니라 시토회를 통해 더욱 엄격하게 실천됐고, 아우구스티노회를 비롯한 다양한 수도회 설립과 운영의 디딤돌이 됐다. 8번째 진행된 가톨릭신문의 ‘수도원 순례’ 는 유럽 베네딕토회 수도자들과의 만남에 이어 시토회와 아우구스티노회 수도원 방문으로도 이어졌다. 마지막 여정에서는 한국인 순례단을 처음... [가톨릭신문 2013-04-08 오전 12:26:32]
[전통 영성의 샘을 찾아서 - 유럽 수도원 순례] (5) 성모 공경의 구심점으로 세워진 에...
수도원은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흔히 ‘사랑의 학교’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교회 역사 안에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한 이가 바로 성모 마리아이다. 가톨릭교회는 전통적으로 마리아를 공경해왔다. 하느님께 대한 확고한 믿음과 순명의 자세, 구원 역사 안에서 묵묵히 진리를 실천해온 신앙의 모범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사랑과 존경을... [가톨릭신문 2013-03-30 오후 5:25:44]
[전통 영성의 샘을 찾아서 - 유럽 수도원 순례] (4) 세상 안에서 영원한 삶을 드러내는...
  ▲ 샤이에른 수도원에 이어 정원 뒤로 피정의 집이 보인다.     수도원 성당 문을 받히는 돌의 두께는 한 뼘을 넘어선다. 그런데 그 묵직한 돌 가운데가 움푹 닳아 있다. 얼마나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스쳐가야 그렇게 닳을 수 있는 지 가늠하기가 쉽잖다. 수많은 이들이 성당 문턱을 넘어 들어와 수도자들과... [가톨릭신문 2013-03-16 오전 12: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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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6─16,4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27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16,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게다가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할 것이다.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의 때가 오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라눌포(Ranulphus)
성녀  레스티투타(Restituta)
성녀  모나셀라(Monacella)
 브루노(Bruno)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에우트로피오(Eutropius)
 율리오(Ju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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