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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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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기획특집 > 가톨릭교회교리서 해설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99) 성경 안에서 만...
  ■ 모세의 신앙교육 교안(敎案), 신명기약 40년에 걸쳐 영도자의 사명을 다한 모세의 마지막 역할은 교육자였다. 원조 랍비라 할까. 그의 교육 대상은 주로 이집트 탈출에 가담한 이스라엘 백성 1세대의 자녀들, 그러니까 탈출자 2세대였다. 그 교육 교안(敎案)이 바로 ‘신명기’다.신명기는 세 번에 걸친 연설문의 형식으로 기록되어 ... [가톨릭신문 2015-01-04]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98) 성경 안에서 만...
  ■ 카리스마의 비밀모세는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가장 우뚝한 인물이다. 그는 어느 특정 범주에 갇히지 않는 멀티플레이어형 영도자였다. 그는 본디 레위인들의 사제 가문에 속하였지만(탈출 2,1 참조), 예언자이자(신명 34,10 참조) 입법자요 판관(사도 6,14 참조) 곧 영도자로서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된 땅까지 인도하는 역할을 수... [가톨릭신문 2015-01-01]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97) 성경 안에서 만...
    ■ 고센 정착 400년 후모세가 주도한 엑소더스! 이른바 이집트 탈출 사건은 람세스 2세의 치세 때인 기원전 1,250년경이라는 견해가 우세하다. 야곱의 자손 70여 명이 요셉 덕택에 이집트 땅 고센 지방에 정착한지 어언 400년이 흐른 뒤였다.야곱의 가족 공동체는 정착 이후 세월의 흐름과 함께 점차 부족 공동... [가톨릭신문 2014-12-25]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96) 성경 안에서 만...
  ■ 비극과 통회의 지평본디 욥은 하느님 마음에 쏙 드는 의인이었다. 그런 그에게 상상할 수 없는 시련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밀려온다. 상지(上智)의 하느님께서 욥의 의로움을 시기하여 그를 궤멸시키려는 사탄의 공격을 용인하신 것이었다.“주님께서 사탄에게 이르셨다. ‘좋다, 그의 모든 소유를 네 손에 넘긴다. 다만 그에게는 손을 ... [가톨릭신문 2014-12-14]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95) 성경 안에서 만...
  ■ 롤러코스터 인생성경 속 인물치고 요셉만큼 오르막과 내리막이 극적으로 교차된 인생을 산 이도 없을 것이다. 요셉의 우여곡절은 야곱이 요셉을 편애하면서 시작된다. 야곱에게는 레아가 낳아준 10명의 형제들과 라헬이 낳아준 2명의 형제가 있었다. 야곱은 그들 중 자신이 더 사랑하던 여인 라헬이 낳아준 첫아들 요셉을 애지중지하였다. ... [가톨릭신문 2014-12-07]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94) 성경 안에서 만...
    ■ 드디어 귀향 길타향살이 20여 년, 이제 야곱은 삼촌 집 더부살이를 청산할 때가 되었다. 그는 귀향을 결심한다. 자신이 이렇게 자수성가한 줄 안다면 부모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 그는 설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의 귓가에 한참 잊고 있었던 소리가 환청처럼 들렸다. “내 이놈을 죽여버리리라!”에사우의 그 불... [가톨릭신문 2014-11-30]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91) 성경 안에서 만나는...
  ■ 뱃속에서부터 불화자고로 화목하던 형제 사이도 재산문제가 생기면 여지없이 갈라서는 게 인지상정이다. 재벌가들의 형제간 법적분쟁에 관련된 뉴스(news)는 결코 ‘새롭지 않은’ 소식(not new)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지만, 재물보다는 약한 모양이다.성경 속 유명한 쌍둥이 형제 에사우와 야곱! 그들은 엄마 레베카의 뱃속에서부... [가톨릭신문 2014-11-09]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90 ) 성경 안에서 만나...
  ■ 남자의 운명흔히 남자의 운명은 여자의 손에 달렸다고 말한다. 지난 번 글의 주인공이었던 아브라함 역시 이 속설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그는 본부인 사라와 그녀의 몸종이었다가 후처가 된 하가르의 주도권 다툼으로 속 꽤나 썩었다. 이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사랑의 삼각구도 자체에서 온 당연한 귀결이었다.어쨌건, 남녀의 상... [가톨릭신문 2014-11-02]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89) 성경 안에서 만나는...
    ■ 바벨탑의 논리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 이야기. 이는 한시대의 비극으로 끝나지 않았다. 그 화근이었던 인간의 야욕과 교만은 여전히 살아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신적 경지에 이르러 ‘신 없는 세상에서’ 신처럼 군림하고자 하는 모든 저의! 그로부터 오늘의 바벨탑들은 곳곳에서 축조되고 있다 할 것이다. 바벨탑의 논... [가톨릭신문 2014-10-26]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84) 성경에서 만나는 기...
  ■ 생활 기도 연재의 변새복음화 일환으로 기획된 시리즈 가운데 ‘참된 행복 8가지’ 꼭지가 지난 호로 마감되었다. 그 몇 주 전에 신문사 측과 다음 주제에 대하여 숙의한 결과 ‘기도’ 그것도 ‘생활 기도’가 좋겠다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기도! 그렇다. 기도는 사실 본 칼럼이 지금까지 소상히 다뤄왔던 <가톨릭 교회 교리서... [가톨릭신문 2014-09-21]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82) 8가지 참 행복 -...
  ■ 기쁨의 강물에 풍덩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얼굴. 우리 시대에 가톨릭 교회는 적어도 객관적으로 검증된 두 대표 주자를 배출했다. 그 하나가 복녀 마더 데레사이고 다른 하나가 프란치스코 교황이다. 그러기에 이들 이름에는 ‘효과’(effect)라는 말이 따라다닌다.마더 데레사 효과(Theresa effect)는 마더 데레사 사... [가톨릭신문 2014-08-17]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81) 8가지 참 행복 -...
    ■ 동료들이 반대한 시성8월 16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할 124위 시복식! 잠깐 치러질 예정이지만 한국천주교 초기 순교자들이 침묵의 세월을 종식하고 세세 대대에 빛날 신앙의 표양으로 데뷔하는 역사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 물론 하늘에서는 새로울 것이 없는 땅에서의 명예회복 축제다.이번 시복식 뒤에는 숨은 공로자들... [가톨릭신문 2014-08-10]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79) 8가지 참 행복 -...
  ■ 평화를 깨라고?어느 본당에 주임신부로 있을 때의 일이다. 가정 방문을 다니다가 냉담하고 있는 한 자매를 만났다. “이제 다시 성당 좀 나오시지 그래요” 했더니 자매가 태연자약하게 대답하는 것이었다.“먼저 본당 신부님하고 합의 봤는데요.”“예? 무슨 합의를 봤나요?”“시어머니 돌아가시면 나가기로요.”“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가톨릭신문 2014-07-27]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78) 8가지 참 행복 -...
■ 방법적인 평화와 존재론적인 평화15년 전쯤, 뉴에이지와 신흥영성 연구에 골몰했던 적이 있다. 사람들이 왜 이론적으로 허점이 많은 사이비 영성에 빠져드는지 궁금했다. 그 실체를 파악할 요량으로 거금을 들여가며 그 중 대표적인 입문과정들을 이수해 봤다. 공통점이 하나 확인되었다. 어떤 이름으로 간판을 걸었건, 모두가 이른바 ‘평화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었... [가톨릭신문 2014-07-20]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76) 8가지 참 행복 -...
■ 나도 기도할 때 졸아요연구라는 1차적 본령에 더하여 저술과 강연을 소명으로 여기고 있는 나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은 천군만마다. 왜? 10여 년 이상, 새 시대를 위한 교회 대안으로 신바람 신앙과 기쁨의 영성을 강조해 오면서 그 논거를 장황하게 제시해야 했었는데, 이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로 족할 형국이 되었으니 말이다. 그 덕에... [가톨릭신문 2014-07-13]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76) 8가지 참 행복 -...
■ 유혹을 물리치려면2차 세계 대전 때, 고향을 떠난 지 오래된 병사들이 잠시의 휴식시간에 그리움에 대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저마다 전쟁이 끝나 귀향하게 되면 가장 먼저 만나고 싶은 대상을 얘기했다. 애인, 부모, 처자식 등. 그러던 중 한 병사가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난 가장 그리운 것이 유혹일세!”유혹은 사람을 홀린다. 그러기에 유혹을 물리치는... [가톨릭신문 2014-07-06]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74) 8가지 참 행복 -...
■ 거룩한 탐욕(?)요즈음 나는 프란치스코 교황 영성을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오는 8월 그의 방한을 맞이하는 신앙적 채비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PBC TV 특강 내용을 「교황의 10가지」라는 이름으로 정리하여 출간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데, 마치 개인 피정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성은 밝고, 깊고, 열려 있다. 그렇다면 그를 ... [가톨릭신문 2014-06-22]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72) 8가지 참 행복 -...
■ 세 형제 이야기성경 속 이야기에는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예지가 깃든 경우가 많다. 그 이야기들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로 치부하지 않고, 고스란히 대물림하며 두고두고 곱씹어온 유다인들은 오늘날 단연 독보적 ‘지혜의 민족’으로 우뚝하다. 그 가운데 하나가 노아의 아들들 이야기다. 노아는 아들이 셋 있었다. 셈, 함, 야펫. 여... [가톨릭신문 2014-06-08]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73) 8가지 참 행복 -...
■ 말을 바꾸면 나라가 바뀐다세월호는 우리에게 가눌 수 없는 슬픔과 더불어 이른바 ‘대오각성’을 몰고 왔다. 여고 야고 할 것 없이 이구동성으로 국가개조론을 펼치고 있다. 중앙 정부와 이번에 뽑힌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함께 중지를 모아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 초석을 깔아주길 기대한다. 이를 위해서는 제도혁신 못지않게 의식개혁이 필요할 것이다. 전자는 마땅히 정... [가톨릭신문 2014-06-15]
신나고 힘나는 신앙- 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교회 교리서」해설 (70) 8가지 참 행복 -...
■ 온유? 나 그거 안 할래나에게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여덟가지 행복 가운데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온유’의 행복을 꼽는다. 온유? 왜 하필 온유? 아마 얼른 동의가 안 되는 이들이 꽤나 있을 것이다. 모르긴 모르되 ‘온유’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여겨진다. ‘온유’하면 왠지 착해빠지거나 유약하거나 소신이 없거나 한 사람이... [가톨릭신문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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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6─16,4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27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16,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게다가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할 것이다.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의 때가 오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라눌포(Ranulphus)
성녀  레스티투타(Restituta)
성녀  모나셀라(Monacella)
 브루노(Bruno)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에우트로피오(Eutropius)
 율리오(Ju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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