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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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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사목/복음/말씀 > *지난연재  
[황창연신부의 행복특강] (31·끝) 구원까지도 결정될 수 있는 말 한마디의 힘
  어떻게 하면 대화를 잘할 수 있을까? 첫째, 상대방 말에 귀 기울여 들어라. 고민 상담의 대부분은 들어주는 데서 시작한다. 30~40살 넘어서 자신의 고민에 대한 답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동조해주고 공감해주며 듣다 보면 고민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둘째, 상대방을 이기려 하지 마라. 사람들은... [가톨릭평화신문 2012-12-29 오전 2:59:38]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30) 남녀간 차이 이해하면 부부간 소통이 보인다
  부부는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지만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경우가 많다. 말에 의한 부부갈등은 남녀의 생물학적 구조 차이에서 비롯된다. 남자는 언어를 관장하는 부위가 좌뇌 뒤에만 있지만, 여자는 좌뇌에도 있고 우뇌에도 있다. 교통사고로 똑같이 좌뇌를 다쳐도 남자는 언어상실증에 걸리지만 여자는 말을 할 수 있는 이유가 그 때문이... [가톨릭평화신문 2012-12-27 오전 1:33:29]
[황창연신부의 행복특강] (27) 노후 재산관리, 역모기지론으로 지혜롭게
  노년기에는 재산 관리가 중요하다. 자식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풍요로운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다. 평생 열심히 모은 재산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첫째, 닭으로 잡아먹지 말고 달걀로 살아라. 대부분 노인들은 은퇴 후 생긴 목돈을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자식들과 함께 살 것을 꿈꾼다. 하지만 자식들과 한 ... [가톨릭평화신문 2012-12-05 오후 3:02:37]
[황창연신부의 행복특강] (26) 유산 상속, 돈·자식 모두 잃는 불편한 진실
  평균 수명 100살 시대가 다가왔다. 사람들은 대부분 20대에 공부하고, 30대에 결혼해서 50살까지 자식을 키우고 60대까지 세운 인생설계를 전부라고 생각한다. 그 후 40년 동안 인생 설계가 돼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노년은 인생의 휴가를 받은 것과 마찬가지다. 살아가야 할 날들이 몇 년 남았는가 깊이 생각해 볼 필... [가톨릭평화신문 2012-11-28 오전 12:20:18]
[황창연신부의 행복특강] <25>자식의 삶과 분리된 노후대책, 행복의 지름길
  우리나라는 자녀에 대한 관심은 높은 데 비해 노인에 대한 관심은 매우 저조한 편이다. 3000년 전 인간의 평균 연령은 20살이었다. 1900년대는 47살, 2008년은 80살로 불과 100년 만에 33년이 늘어났다. 2006년 우리나라는 100살 넘은 인구가 1960명, 2007년에는 4000명을 넘겼다. 예전에는 아이... [가톨릭평화신문 2012-11-18 오전 5:24:25]
[황창연신부의 행복특강] (24) 이 시대 빛과 소금 역할은 환경운동으로
  교회가 왜 환경운동을 해야 하는가. 사람들은 간혹 의문을 가진다. 종교(宗敎)는 가르침 중에 최고 높은 가르침이다. 교회는 시대 징표를 읽고 이해하며 이끌어나갈 의무가 있다.  예전 미국 광부들은 지하 갱도에 내려갈 때 카나리아 새를 어깨에 얹고 내려갔다. 새들이 유황,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 유독가스 냄새를 맡고... [가톨릭평화신문 2012-11-18 오전 3:32:38]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21)지구 환경위기, 더이상 방관해선 안 돼
  현재 지구 나이는 45억 살이다. 그동안 지구에서는 많은 생명체가 살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며 5번의 대멸종이 있었다. 인간은 지구에서 영원히 살 것 같은 착각 속에 살지만 1억 9000만 년을 살았던 공룡도 멸종했다. 45억 년 중 인간이 살아온 기간은 300만 년 정도다. 45억 년을 하루 24시간으로 본다면 인간이 살아... [가톨릭평화신문 2012-10-22 오후 9:03:56]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22)식량 위기, 국내 자급률로 풀어야
   에너지 위기가 가져오는 또 다른 문제는 식량 위기다. 손으로 농사를 짓던 과거와 달리 기계로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석유값이 올라가면 식량값도 덩달아 올라간다. 지구 상에는 식량난에 허덕이는 많은 나라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북한이다. 몇 해 전 북한에 한꺼번에 500㎜ 비가 내려 식량 200만 톤을 쓸고... [가톨릭평화신문 2012-10-27 오전 1:10:34]
[황창연신부의 행복 특강] (20)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 얼마나 간절하십니까
  우리가 성당에 나오는 목적은 하느님께 경배를 드리고 자기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다. 천주교요리문답 제1항에는 `천주를 알아 공경하고 자기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세상에 났느니라`고 적혀있다. 하지만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얼마만큼 영혼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애를 쓰고 있는가. 천국보다 세상 것에 마음을 많이 빼앗겨 있어 ... [가톨릭평화신문 2012-10-08 오후 11:10:14]
[교회사 속 세계공의회] 37. 우리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를 사는가 <끝>
  ▲ 새로운 복음화를 주제로 한 세계주교시노드 정기회의와 맞물려 시작하는 신앙의 해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을 다시 배우고 실천하는 좋은 계기다. 사진은 지난 2005년 10월 성체성사를 주제로 열린 제11차 세계주교시노드 정기회의 개막식에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 입장하는 주교단. CNS 자료사진   ... [가톨릭평화신문 2012-10-08 오후 11:45:50]
[교회사 속 세계 공의회] 36. 종교자유에 관한 선언
  ▲ 종교자유 선언은 모든 사람이 자기 양심에 따라서 자유로이 종교를 실천할 권리를 지닌다고 선언한다. 사진은 성당에서 종교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 평화신문 자료사진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16편 문헌 가운데 제일 마지막인 종교자유에 관한 선언 「인간 존엄성」(D... [가톨릭평화신문 2012-09-23 오전 2:34:55]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23)생명질서 파괴의 역습 ''도둑맞은 미래''
  환경 호르몬의 정확한 명칭은 내분비계 교란물질이다. 내분비계란 몸 내부로 호르몬을 분비하는 신체기관을 말한다. 사춘기가 되면 여성 몸에서는 에스트로겐, 남성 몸에서는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분비된다. 1970년대에 합성 에스트로겐제 DES가 처음 나왔을 때 임산부들은 신이 내린 선물이라 여기며 많이 복용했다.그 결과 상당수 ... [가톨릭평화신문 2012-11-05 오전 3:30:31]
[교회사 속 세계공의회] 35. 비그리스교 선언
  ▲ 비그리스도교 선언은 야생 올리브나무 가지가 접목된 좋은 올리브나무 뿌리에서 자라는 것을 교회와 유다교에 비기면서 교회와 유다교가 큰 정신적 유산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힌다. 사진은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서 기도하고 있는 유다인들 모습.    비그리스도교와 교회의 관계에 대한 선언 「우리 시대... [가톨릭평화신문 2012-09-18 오후 3:09:16]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19) 종교 예술 통해 하느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천주교 신자들에게 자유기도는 쉽지 않다. 구역ㆍ반 모임이나 소공동체 모임에서 자유기도를 할 시간을 주면 서로 눈치만 보다가 정작 기도를 못하고 넘어가는 때도 있다. 하느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기 위해 성당에 나오면서 자유기도조차 못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반면 염경기도는 생활 속에서 익숙해져 있다. 아침기도, 저녁기도,... [가톨릭평화신문 2012-09-18 오후 3:28:03]
[교회사 속 세계 공의회 2부] 34. 그리스도인 교육선언
  ▲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그리스도인 교육선언은 교육 일반과 특별히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가톨릭교회 가르침을 담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0년 5월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가톨릭교육자대회 모습. 평화신문 자료사진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 「교육의 중대성」(Gravissi... [가톨릭평화신문 2012-09-09 오후 1:24:47]
[교회사 속 세계 공의회 2부] 33. 사제의 생활과 교역에 관한 교령
  ▲ 사제생활교령은 주교의 협력자인 사제들의 교역과 생활에 관한 원칙과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월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거행된 서울대교구 사제서품식 장면. 평화신문 자료사진.    사제의 생활과 교역에 관한 교령 「사제품」(Presbyterorum Ordinis... [가톨릭평화신문 2012-09-02 오전 12:32:53]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18) 춤과 노래, 하느님께 드리는 최고의 찬양
  우리가 성당에 나오는 이유는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느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어떻게 찬양을 드려야 할까?  우리는 행복한 순간이 오면 펄쩍펄쩍 뛸 만큼 기쁘다고 표현한다. 인간은 기분이 아주 좋으면 춤을 추게 돼 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은총을 느낄 때 춤을 춰야... [가톨릭평화신문 2012-09-02 오전 12:35:12]
[교회사 속 세계 공의회 2부] 32. 선교교령(하)
  ▲ 선교교령은 복음의 일꾼으로 뽑힌 선교사들은 복음 활동에 자신을 온전히 바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진은 한국가톨릭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월에 열린 해외선교사 교육 파견 미사에서 안수를 받고 있는 선교사들. 평화신문 자료 사진    선교교령 제3장은 개별 교회, 즉 교구의 선... [가톨릭평화신문 2012-08-29 오전 12:10:00]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17) 하느님 경배와 감사가 행복한 신앙의 첫걸음
  성당에 다니는 이유를 물으면 많은 교우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라고 대답한다. 세상살이가 힘들고 어려워서 전능하신 하느님께 의지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해 성당에 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점점 자신이 생각하는 천주교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심적 갈등만 생긴다. 이러한 기대 때문인지 세례를 받자마자 냉... [가톨릭평화신문 2012-08-29 오전 12:13:44]
[교회사 속 세계 공의회 2부] 31. 선교 교령(상)
  ▲ 선교교령은 교회의 본성인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리 원칙과 방법을 제시한다. 사진은 선교 운동 선포식을 하고 있는 대전교구 금남 공소 신자들. 평화신문 자료사진    교회의 선교 활동에 관한 교령 「만민에게」(Ad Gentes, 이하 선교교령)는 선교를 주제로 한 최초의 공의회 문헌입니... [가톨릭평화신문 2012-08-22 오후 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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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니체타(Nicetas)
 다윗 1세(David I)
 도나시아노(Donatian)
 디오클라(Diocles)
 로가시아노(Rogatian)
 로부스티아노(Robustian)
 마나엔(Manahen)
성녀  마르치아나(Marciana)
 멜레시오(Meletius)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세르빌리오(Servilius)
성녀  수산나(Susanna)
 실바노(Silvanus)
성녀  아프라(Afra)
성녀  요안나(Jane)
 요한(John)
 제라르도(Gerard)
 조엘로(Zoellus)
 파트리치오(Patrick)
성녀  팔라디아(Palladia)
 펠릭스(F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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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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