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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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10년간 ‘지리산 휴천재 일기’ 써온 전순란씨

“나눈 사람도 받은 사람도 서로를 한 번 더 생각하는 글, 같은 시대를 같이 살면서 같이 생각하고 같이 고민한 ‘삶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가톨릭신문  2019-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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