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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구, ‘최양업 신부 서품 170주년’ 맞아 중국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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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구가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사제서품 17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성지순례를 실시한다.

양업순례단(단장 서준영, 지도 서철 신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순례는 최양업 신부가 사제로 서품된 후 약 7개월간 머물며 현지인 대상으로 사목했던 차쿠를 비롯한 양관성당 터, 개주성당, 대련(여순), 단동, 압록강 등을 방문하는 여정이다.

양업순례단 관계자는 “최양업 신부님의 사제서품 17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최양업 신부님의 시복시성을 기원하고 그분의 정신을 되새기는 순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043-210-1730 청주교구 선교사목국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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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7-2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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