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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시복시성특위, 대전교구 관할 최종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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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 이하 시복시성특위)가 지난 3월 18일 시작된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이하 이벽과 동료 132위)의 현장조사를 마쳤다.

시복시성특위는 7월 15~17일 시복 법정 제26회기를 열고 대전교구 관할 지역에서 마지막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7월 15일 오전 10시 대전 용전동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법정 개정으로 시작됐으며 이존창 루도비코 곤자가, 손경서 안드레아 등 하느님의 종 16위의 탄생지·활동지·순교지·묘소 등을 현장 확인으로 진행됐다.

재판진은 공주 국실 교우촌, 공주 교동성당, 충청감영 옥 터 추정지, 황새바위성지 등 공주·홍주·천안·목천·서산·아산 지역에 걸쳐 18개 현장을 조사했다.

조사에는 위원장 유흥식 주교 등 재판진과 강길원 신부(대전교구 사무처장)와 김성태 신부(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가 교구 관계자로 함께했다.

현장 조사 교구 담당 김성태 신부는 “순교자를 기억하고자 하는 이들의 염원을 재확인하고 순교자들의 행적이 신자들뿐 아니라 지역에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음을 살필 수 있었다”며 “순교자 현양의 중요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였다”고 밝혔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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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7-2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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