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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주·원주교구 총대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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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가 8월 13일 김희태 신부를, 청주교구는 8월 16일 손병익 신부를, 원주교구는 8월 14일 곽호인 신부를 교구 총대리로 임명했다.

전주 김희태 신부는 1990년 사제품을 받고 노송동·둔율동본당 보좌를 거쳐 조촌동·도통동·숲정이·우림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페루 선교활동과 아르헨티나 교포 사목을 담당했고 교구 성소국장을 역임했다. 청주 손병익 신부는 1990년 사제품을 받고 봉명동본당 보좌를 거쳐 청산·감곡본당 주임을 역임한 후 로마 교황청립 우르바노대학교에서 교회법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교구 교육국장과 홍보국장, 선교사목국장, 사무처장,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등 거쳐 사창동본당 주임을 맡아왔다. 원주 곽호인 신부는 1981년 사제품을 받고 의림동본당 보좌를 거쳐 원동·장성·횡성·용소막·단구동·천곡동·일산동·대화본당 주임, 미국 교포사목 등을 맡았다. 이번에 봉산동본당 주임과 교구 총대리로 임명됐다.

한편 원주교구는 기존 ‘청소년교육국’과 ‘청년사목국’을 ‘청소년사목국’으로, ‘사회복지국’과 ‘사회사목국’을 ‘사회사목국’으로 통합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또 배론성지 관리소장을 ‘배론성지 주임’, 은총의 성모 마리아 기도학교 담당을 ‘은총의 성모 마리아 기도학교 주임’, 병원·이주민사목담당을 ‘보건·이주민사목담당’으로 명칭을 바꾼다.


박영호·민경화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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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8-2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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