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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레지아, 특별 전교의 달 선교 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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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파티마의 모후’ 레지아(단장 고충곤, 지도 김원중 신부)는 10월 9일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믿음은 들음에서 옵니다’(로마 10,17)를 주제로 2019년 10월 ‘특별 전교의 달’ 선교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교황 베네딕토 15세 교황 교서 「가장 위대한 임무」 선포 100주년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의 권고에 따라 특별 전교의 달을 더욱 의미 있게 지내기 위해 마련됐다. 교구장 김선태 주교를 비롯해 교구 사제단, 수도자, 레지오 마리애 단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첫 번째 특강을 한 이금재 신부(전주교구 가정사목국장)는 “선교를 더 잘하기 위해서는 성령께 의탁하고, 모든 일을 기도로 시작하고, 기쁨에 찬 생활을 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고, 매일 매일이 새로운 창조의 하루임을 자각해 충실하게 하루를 살자”고 말했다. 두 번째 특강을 맡은 대전교구 선교위원회 상임위원 박대성씨는 자신의 신앙체험을 얘기하며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많은 냉담교우들을 회두시키고, 새로운 입교자들을 불러 모을 수 있다”며 “선교에 자신감을 갖자”고 밝혔다.

파견미사를 주례한 교구장 김선태 주교는 “특별 전교의 달을 보내는 10월부터 12월까지 약 석 달 동안 단원 각자가 쉬는 교우 1명과 새 영세자 1명씩을 모셔 오는 ‘일일 운동’을 기획하고 실행해 줬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이관영 전주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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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0-1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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