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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설립 50주년 축하합니다] 서울 화곡본동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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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화곡본동본당(주임 정연정 신부)은 10월 20일 본당 설립 5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본당 신자들은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봉헌된 미사를 시작으로 동영상 상영과 축하공연을 함께하며 본당 설립 50주년의 기쁨을 나눴다.

염 추기경은 강론에서 복음의 기쁨을 전하는 도구가 될 것을 강조했다. 염 추기경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이 세상에 선포하고 증거해야 할 의무가 있는 신앙인들은 생활 속에서 선교를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사 중에는 특별한 예물도 봉헌됐다. 1969년과 2019년 성당 사진을 비롯해 100주년을 맞는 2069년 공동체의 모습을 형상화한 사진을 각각 50년간 화곡본동본당을 지켜온 신자, 1969년생 신자, 어린이 신자가 봉헌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신자들이 1년 넘게 바친 묵주기도 37만338단도 이날 미사에서 봉헌됐다.

미사가 끝난 뒤에는 한마당 잔치가 이어졌다. 화곡본동본당의 지난 50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동영상 상영을 비롯해 본당 신자들로 구성된 네오까떼꾸메나도 길의 축하곡 연주로 행사의 흥을 돋웠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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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0-2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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