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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본당 설립 40주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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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본당(주임 서상범 신부)은 11월 30일 오후 6시 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본당 설립 40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은총의 7성사’를 주보로 삼은 본당은 이날 미사 중 견진성사를 거행, 262명의 견진자가 탄생하는 기쁨도 함께 나눴다. 미사 중 마련된 축하식에는 본당 40년의 역사를 담은 본당사 「대치동 성당의 발자취 그 은총의 시간들」과 묵주기도 150만 단을 봉헌하기도 했다. 본당은 묵주기도 외에도 매일 가정저녁기도와 평일미사, 고해성사 신심단체·성경공부반 가입, 예비신자·냉담교우 인도 등의 활동으로 기도와 신앙 안에서 40주년을 준비해왔다.

염수정 추기경은 미사 강론을 통해 “하느님께서 성사 안에서 사랑으로 당신을 열어보여 주시듯이 7성사를 주보로 하는 본당의 40년 역사에도 하느님께서 당신의 사랑과 은총을 주셨다”고 말했다.

1979년 설립된 본당은 그동안 역삼동·개포동·대치2동·대치4동본당 등을 분당하면서 강남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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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2-0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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