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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구 문화영성연구소, ‘살아온 자리, 살아갈 자리’ 주제 신학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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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구 문화영성연구소(소장 남궁민 신부)는 3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10회에 걸쳐 ‘살아온 자리, 살아갈 자리’를 주제로 신학강좌를 개최한다.

3월 14일 오전 10시 원주교구장 조규만 주교의 개강미사로 시작되는 신학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배론성지 내 문화영성연구소 강의실에서 열린다.

최기섭 신부의 ‘동양 전통 위에 선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시작으로 3월 21일과 28일에는 각각 이정배 전 감신대 교수의 ‘그리스도교 안에서 동서양 만남의 노력’, 임종수 감신대 객원교수의 ‘유교 문화 위의 그리스도교 신앙: 논어와 성경’ 강의가 이어진다.

4월에는 가톨릭대 의과대학 이향만 박사, 양업교회사연구소 차기진 소장, 캐나다 리자이나대학교 오강남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세 사람은 각각 ‘중국의 천주교 전래와 수용’,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천주교 이해’, ‘노장의 사상과 그리스도교 영성’을 주제로 강의한다.

최현민 수녀의 ‘불교 전통과 그리스도교 신앙’ 강의도 5월 2일 열린다. 이어서 9일과 16일에는 이찬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가 ‘다문화, 다종교 속에서의 그리스도교 신앙’, 이현주 목사가 ‘우리가 살아온 자리, 우리가 살아갈 자리’를 강의한다.

5월 23일에는 이대근 신부는 ‘한국인의 종교심성과 그리스도교 신앙’ 강의로 신학강좌를 마무리한다.

※문의 043-646-4527 원주교구 문화영성연구소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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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2-1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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