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4월 22일
전체보기
주교회의
교구종합
감사와 사랑
선교지에서 온 편지
수품성구와 나
온라인뉴스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교구/주교회의 > 교구종합    


더 좋은 세상 위해 ‘형제 교회’가 함께 나아가자

한국신앙직제,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18~25일) 담화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직제)는 2018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18∼25일)을 맞아 담화를 내고,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적 역할을 보다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신앙직제는 '권능으로 영광을 드러내신 주님의 오른손'(탈출 15,6)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세례는 홍해에서 이집트 군대를 물리친 주님의 구원을 경험하는 것이자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에 동참하는 것"이라면서 "그리스도인의 세례는 궁극적 승리에 대한 확신인 동시에 고통스러운 현실을 극복해 낼 힘의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신앙직제는 "우리는 지난 2017년 이 무렵 주님께서 어두운 데 감춰진 것을 드러내시고, 시민들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신념을 외치고 행동함으로써 자신의 삶 터를 지켜내는 성서적 사건을 경험했다"며 이러한 공동의 경험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이끌어갈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신앙직제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천주교와 개신교로 양분된 듯한 모습은 분단을 만들어낸 이념과 너무나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리스도인의 일치를 위한 노력은 당연한 것이지만 여기에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이 더해져야 한다"면서 "서로가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치를 꿈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신앙직제는 "이 길에 모든 그리스도인을 초대한다"며 "권능의 오른손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자유와 해방의 길로 이끄시는 주님의 구원 활동에 함께 참여하자"고 호소했다.

한국신앙직제는 가톨릭과 정교회, 개신교 교단들이 한국 그리스도교 일치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4년 5월 창립한 공식 기구다. 일치 기도 주간 담화는 한국천주교회 김희중 대주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목사, 한국정교회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대한예수교장로회 최기학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 한국기독교장로회 윤세관 목사, 한국구세군 김필수 사령관, 대한성공회 박동신 주교,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이양호 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성회 김서호 목사, 기독교한국루터회 진영석 목사 등 한국신앙직제 소속 교단 대표 공동명의로 나온 것이다.

한편 한국신앙직제는 18일 오후 7시 서울 가회동성당에서 2018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를 연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8.01.09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18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18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레오(Leo)
 레오니데(Leonides)
 루치오(Lucius)
 루카(Luke)
 루포(Rufus)
 마레아(Mareas)
 무치오(Mucius)
 밀레스(Milles)
복자  볼프헬모(Wolfhelm)
 비코르(Bicor)
성녀  세노리나(Senorina)
 소테르(Soter)
 아르발도(Arwald)
 아브로시모(Abrosimus)
 아이탈라(Aithalas)
 아자다(Azades)
 아자다나(Azadanes)
 아쳅시마스(Acepsimas)
 아펠레(Apelles)
 압디에소(Abdiesus)
 야고보(James)
 에피포디오(Epipodius)
성녀  오포르투나(Opportuna)
 요셉(Joseph)
 카이오(Caius)
 크리소텔로(Chrysotelus)
성녀  타르불라(Tarbula)
 테오도로(Theodore)
 파르메니오(Parmenius)
복자  프란치스코(Francis)
 헬리메나(Helimenas)
최근 등록된 뉴스
신자 재교육 교리 상식-성사3
베트남 하노이대교구장 추기경, 방한해...
4대 종단 군 지도자들, 서북도서 최...
[신앙단상] 나누는 마음이 만든 오케...
[시사진단]다산을 2018년에 다시 ...
[부음] 청주교구 안광성 신부 부친상
[생활 속의 복음]부활 제4주일 (요...
[사도직 현장에서] 행복한 가정의 첫...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11)영성...
[독자마당]십자가의 삶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 한몸] (7...
“교회가 목소리를 내주세요”
성폭력 등 모든 폭력 강하게 질타
교황과 주교들, 젊은이 성소를 말하다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19일부
‘영등포 슈바이처’ 선우경식 원장 선...
쓰러진 아내 일으킨 것은 오직 사랑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결혼 6개월...
성유 축성 미사… 전국 사제들 서품 ...
반백년 사목자 외길… “감사합니다 사...
길에서 주님을 만나고 길 끝에서 부활...
유럽 청년 10명 중 6~7명 “미사...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
[나의 미사이야기] (41) 기억에 ...
[원로사목자를 찾아서] (6) 박정일...
[하느님 자비주일] 유래의 의미
평창올림픽 봉사하러 온 캐나다 교포,...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인천성모병원과 ...
4대강 생태 환경 회복… 시민사회가 ...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