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12월 18일
전체보기
주교회의
교구종합
감사와 사랑
선교지에서 온 편지
수품성구와 나
온라인뉴스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교구/주교회의 > 교구종합    


프란치스코 교황, ‘사형 전면 불허’로 교리 개정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형을 용인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개정했다.

교황은 8월 2일 "사형은 인간의 신성함과 존엄성을 공격하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을 교리서에 포함시키도록 하는 한편 교회가 전 세계에서 사형 제도를 폐지할 수 있도록 헌신할 것을 독려했다.

사형에 관한 교회 입장을 담은 「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7항은 이미 1997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개정된 적이 있다. 당시 교황은 현대세계에서 사형제도 적용이 무용함을 강조하고 모든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함을 재확인시켰다.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 루이스 라다리아 추기경은 「가톨릭 교회 교리서」 개정을 발표하며 "성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 「생명의 복음」의 가르침에 따른 조항은 범죄에 대한 처벌로 범죄자의 생명을 빼앗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재확인하고 있다"며 "그 어떤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인간의 존엄성은 침해될 수 없으며, 사형은 이 존엄성을 빼앗기 때문에 폐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새 교리서 조항은 "오랫동안 공정한 재판을 전제로 사형이 몇몇 중대한 범죄에 대한 적합한 처벌이자 공동선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으로 여겨져 왔다"며 "하지만 오늘날 아주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인간의 존엄성은 침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퍼져있다"고 강조한다.

새 조항은 또한 "복음의 빛에 비추어, 사형은 인간의 신성함과 존엄성을 공격하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다고 교회는 가르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사형이 없어지도록 교회는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는 말로 끝을 맺고 있다.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신문  2018.08.03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8-24 1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20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2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곧 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가시아노(Gatian)
 루포(Rufus)
 모세(Moses)
 바실리아노(Basilian)
 비네발드(Winebald)
 빅토르(Victor)
 빅토리노(Victorinus)
 빅투로(Victurus)
 심플리치오(Simplicius)
 아욱센시오(Auxentius)
 아주토르(Adjutor)
 조시모(Zosimus)
 콰르토(Quartus)
 퀸토(Quintus)
 테오시모(Theotimus)
 플란난(Flannan)
최근 등록된 뉴스
[분쟁의 땅, 평화를 심는 미얀마교회...
[세계교회 결산]소외된 이들에게 다가...
선·후배 함께 장학금 모으며 돕는 ...
2018 주교좌 명동대성당 대림 특강...
서울시니어아카데미, 한마음으로 봉사한...
배울수록 재밌는 성경 수업… 유튜브로...
서울 가회동본당 70주년 음악회… 클...
부천성모병원, 새 병동 성심관 개관 ...
힘겨운 탈북과 남한의 삶… 캐럴 부르...
가톨릭 유아 성가...애니메이션으로 ...
연탄은 사랑을 싣고
[이지혜 기자의 엄마일기](7)축구가...
[신앙단상]사랑의 ‘비스코티’(천향길...
[시사진단]3·1 운동 100주년과...
[성사풀이]소명 따라 교회에 봉사하는...
많이 조회한 뉴스
개교 20년 맞은 청주 양업고 장홍훈...
새 사제 18명 탄생… “예수님 따르...
[부음] 서울대교구 민병덕 신부 모친...
[부음] 서울대교구 박일 신부 부친상
작지만 아름다운 춘천교구, 100주년...
30년째 한 끼 200원… 시린 마음...
[성사풀이]부제·사제·주교의 직무...
청주교구 보은본당, 필리핀 파야타스본...
"폐지 주워 입에 풀칠하기도 힘겨운데...
춘천교구 설정 80주년 여정의 닻 올...
[하느님과 트윗을](76) 수도생활은...
“진심과 사랑으로 신자 대하는 ‘양 ...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소외된...
남북 교류 위해 북 바로 알기 교육부...
[부음] 서울대교구 전영준 신부 모친...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