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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협, 회장 박현동 아빠스·부회장 김동주 신부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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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수도회ㆍ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이하 남장협)는 5∼7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살레시오회 교육관에서‘원로사목자와의 만남 ; 한국 남자수도회, 사도생활단체 바란다’를 주제로 2019 가을 정기총회를 열고, 전 안동교구장 두봉 주교를 초청해 축성(봉헌)생활 전반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우리의 뉘우치는 마음과 겸손하게 된 정신을 받아주소서’(다니 3,39)라는 부제로 열린 총회에서 2년 임기 회장으로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장 박현동 아빠스를 연임시켰다. 부회장에는 한국외방선교회 총장 김동주 신부를 새로 선출했다.

남장협은 또 서울시가 2020년도 ‘종교단체 지원 사업 공모’로 현재 경상도 지역에서 진행 중인 ‘소울스테이’(Soul Stay)와 같은 지원 프로그램을 서울 시내 수도원들에서도 기획해 공모를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안내하고, 가칭 ‘소울스테이’ 프로그램에 서울 시내 수도회들이 참여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총회에는 국내 수도회와 사도생활단 상급 장상 27명(대리 참석자 포함)과 전문위원회 위원장 7명 등 모두 35명이 함께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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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1-1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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