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12월 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부산 서구 ‘이태석 신부 기념관’, 살레시오회에서 수탁 운영키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이태석 신부 기념관 조감도. 부산 서구 제공



고 이태석 신부 선종 10주기인 내년 1월 14일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이태석 신부 기념관이 (재)한국천주교살레시오회에 위탁된다.

부산시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7일 이태석 신부 기념관 위탁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살레시오회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서구는 고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전하고자 이 신부가 소속돼 있던 살레시오회에 기념관을 위탁하고 운영을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 서구 남부민2동 이 신부 생가 뒤쪽에 지어지는 이태석 신부 기념관은 선교사로 살다간 이 신부의 숭고한 삶과 참사랑 정신을 기억하는 기념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전체 건축면적 893.8㎡에 지상 4층 규모로, 1층은 카페, 2층은 프로그램실과 사무실, 3층은 기념관, 4층은 다목적홀로 조성한다.

현재 이곳에는 지난해 5월 문을 연 ‘톤즈점방’이 운영 중이며, 부산시에서도 이 신부의 생가와 송도성당을 중심으로 1713㎡ 규모의 톤즈문화공원을 조성 중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9-11-20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2. 7

시편 103장 11절
오히려 하늘이 땅 위에 드높은 것처럼 그분의 자애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 위에 굳세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