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12월 13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자비와 정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우리는 성경에서 무한한 자비이신 하느님을 찾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완벽한 정의의 모습도 찾을 수 있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 두 가지의 모습이 공존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정의의 요청과 함께 자비가 실현될 수 있을까요? 이 두 실재는 서로 부정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진정한 자비란 바로 참된 정의를 완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016년 2월 3일 일반알현 때 하신 훈화.출처 : 진슬기 신부 페이스북, 「아직도 뒷담화 하시나요?」(가톨릭출판사, 2016)에서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영상보기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11-26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2. 13

루카 1장 49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