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4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수원교구 공동사제관 ‘구성 평화의 모후관’ 축복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수원교구는 8월 26일 공동사제관인 구성 평화의 모후관(관장 장동주 신부)을 축복했다. 축복식은 코로나19 관계로 교구장 이용훈 주교 주례로 종합사제관 거주 사제들과 교구청 사제들만 참여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336-1에 자리한 구성 평화의 모후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로 건축 총면적 1만 282㎡에 30평형 4실, 21~22평형 33실 등 총 55실의 주거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원로사목자 7명, 특수사목 사제 8명이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용훈 주교는 축복식 강론을 통해 “평화의 모후관이 공동 사제관으로 순조로이 정착할 수 있도록 아껴주고 지혜를 모아 주기를 당부드린다”며 “이 집이 이곳에 사는 모든 신부님에게 아늑하고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주교는 이어 “교회 공동체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충실히 봉사하신 신부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여주어야 할 뿐만 아니라, 그분들을 도와주는 실질적인 유대관계를 가져야 한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다”며 “이곳이 사제들을 위한 참 평화의 집, 주님 보시기에 좋은 사제들의 가정 공동체, 기쁨과 위로가 풍성한 집이 될 수 있도록 기도드린다”고 축하했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0-09-02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9. 24

테살로니카전서 5장 18절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