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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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심리상담 받으세요”

교구 가톨릭상담센터, 코로나19로 ‘무료 심리상담 전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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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코로나 우울증(코로나 블루)’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우울감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국장 조성풍 신부) 산하 가톨릭상담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무료 전화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이는 누구나 가톨릭상담전화(02-727-2137, 2138)로 전화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10~13, 14~17시이다.

 

심리상담에는 가톨릭상담심리사 1~2급 자격증을 소지한 심리사들이 나선다.

 

이번 무료상담을 준비한 가톨릭상담센터는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 자가격리로 인한 고립감, 어려운 상황에서 겪게 되는 무력감과 우울감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분들의 호소로 무료 상담을 열게 됐다면서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신청하길 바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위원회 서동경

 
 



서울대교구홍보위원회 2020-04-0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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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5. 25

잠언 15장 9절
악인의 길은 주님께서 역겨워하시고 의로움을 추구하는 이는 주님께서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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