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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전 봉헌] 군종교구 칠성대본당 금성대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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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종교구 칠성대본당 소속 금성대공소 전경 칠성대본당 홍헌표 신부 제공



군종교구 칠성대본당(주임 홍헌표 신부) 소속 금성대공소 축복식이 경기도 평택시 송화2길 144 현지에서 12일 사제단과 교우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장 유수일 주교 주례로 봉헌됐다.

연면적 369㎡(110평) 단층 규모인 금성대공소는 콘크리트 블록으로 외장을 마감했고 성당, 친교실, 사제관, 사무실 등을 갖췄다. 특히 성당 내부에는 하늘과 물, 빛의 색채를 추상적인 느낌으로 표현한 스테인드글라스가 설치됐다.

금성대공소는 지난 1991년부터 공소로 사용됐으며 건물이 낙후되고 협소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11월 기존 건물을 헐고 새 건물을 짓기 시작해 이번에 축복식을 하게 됐다.

유 주교는 강론을 통해 “성당은 거룩한 성전이며 기도하는 집”이라며 “충실한 신앙생활 안에서 주님 보시기에 좋은 공동체를 건설해 달라”고 말했다. 칠성대본당 주임 홍헌표 신부는 “금성대공소는 군종신부가 파견되지 않는 작은 규모의 공동체이지만 장병과 군무원으로 구성된 신자들의 염원과 기도가 새 성당을 건축했다”며 “신자 외에도 많은 장병들의 따뜻한 안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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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0-1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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