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9년 2월 20일
전체보기
교황/교황청
해외교회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교황청/해외교회 > 교황/교황청    


교황, 성공회 신자 개종 관련법 승인

고유 전례 유지하면서 일치 … 결혼한 사제도 가톨릭 사제품 가능


 
▲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008년 5월 5일 바티칸을 방문한 영국 성공회의 수장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교구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교황청은 10월 20일 가톨릭교회로의 일치를 원하는 성공회 신자들을 위한 특별한 교회법적 구조의 설립과 관련한 공지문을 발표했다.
 

【바티칸 외신종합】교황청 신앙교리성은 성공회 신자들이 성공회 고유의 전례와 영성적 요소들을 유지하면서 가톨릭교회와의 완전한 일치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교황령에 관한 공지를 10월 20일 발표했다.

이 공지는 교황령이 "가톨릭교회와 완전한 가시적 친교를 이루기를 원하는 세계 여러 지역의 성공회 성직자들과 신자 단체들이 교황청에 제출한 수많은 요청들"에 대한 응답이라고 지적했다.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 윌리암 레바다 추기경은 이날 교황청 공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공지문을 발표했다.

그는 "이 교황령을 통하여 교황님께서는 이전의 성공회 신자들이 성공회의 뛰어난 영성과 전례 유산을 보존하면서 가톨릭교회와 완전한 친교를 이루도록 해 줄 성직 자치단(Personal Ordinariate)을 설립함으로써 그러한 단체적 재결합을 위한 교회법적 조직을 도입"했다고 지적했다.

공지문은 이어 "교황령에 따라, 이전 성공회 신자 단체들은 성직 자치단(personal ordinariate)을 통하여 사목적으로 지도될 것이며, 그 직권자는 통상적으로 이전 성공회 성직자들 가운데서 임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지문은 특히 결혼한 성공회 사제들은 주교는 될 수 없지만 가톨릭 사제로는 서품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지문은 교황령이 "보편 교회에 하나의 교회법적 구조를 마련하여 전 세계적인 현상에 합리적이고도 필연적인 응답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 구조는 "다양한 지역적 상황에 맞출 수 있고, 이전 성공회 신자들에게 보편적으로 공평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황령에 의하면, 이 '성직 자치단'은 지역에 관계없이 군인들과 그 가족들을 사목하는 '군종교구'와 유사한 조직이다.

한편 영국 성공회 웨스트민스터 대교구장 로완 윌리암스와 가톨릭 대교구장 빈센트 니콜스 대주교는 같은 날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조치는 오랫동안 완전한 일치를 고대해온 사람들에게 있어서 "불확실성의 시대"가 막을 내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신문  2009.10.04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2-2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22 벳사이다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눈먼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 대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23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24 그는 앞을 쳐다보며,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26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네메시오(Nemesius)
 닐로(Nilus)
 레오(Leo)
복자  베드로(Peter)
 불프릭(Wulfric)
 사도스(Sadoth)
복녀  아마타(Amata)
 에우케리오(Eucherius)
 엘레우테리오(Eleutherius)
 엘레우테리오(Eleutherius)
 제노비오(Zenobius)
 티란니오(Tyrannio)
 펠레오(Peleus)
 포타미오(Potamius)
최근 등록된 뉴스
[김 추기경 10주기] 경제 양극화 ...
[김 추기경 10주기] 추기경과의 아...
[김 추기경 10주기] 김 추기경의...
[사랑이피어나는곳에] 심장수술은 언감...
성공회에서 개종한 뉴먼 추기경, 성인...
강완숙 공부방 역사교실 개최...서울...
기해박해 180주년… 순교자 영성 되...
“하느님 부르심에 기도로 응답하겠습니...
배고픈 필리핀 아이들에게 점심 한끼를...
사형제 헌법소원 청구서 헌재에 제출
[교부들의 사회교리] (10)나그네 ...
수원 이주사목회관 축복
꽃동네 사랑, 중남미 자메이카에도 심...
태양광 발전, 본당과 신자들 애용해 ...
사별의 아픔… 함께 노래하고 그리며 ...
많이 조회한 뉴스
“세상에는 죽고 하느님께 봉사하는 삶...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12일 부
[전시 단신] 서울대교구 이콘연구소 ...
cpbc 라디오 드라마 ‘바보 김수환...
프란치스코 교황, 이슬람교 발상지 첫...
[사제인사] 의정부교구, 19일 부
[종신서원]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
불교 경전 언어 문법서 번역한 가톨릭...
[사제인사] 인천교구, 18일 부
김 추기경 10주기 앞두고 옹기장학회...
[김수환 추기경 10주기] 여전한 성...
[묵상시와 그림] 아름다운 바보
“그 분의 인간애 정신에 주목해야”
[현장 돋보기] 복음에 문화라는 옷을...
[말과 침묵] 비움과 버림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