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9일
교황청/해외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中 바오딩교구 동뤼본당, 성체 거동행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성모성월의 마지막 주일인 5월 26일 주일 미사 뒤 중국 바오딩교구 동뤼본당은 교구의 데레사 수녀회의 수도자들, 동뤼본당 신자와 교구 연합 연주단이 참여한 가운데 성체 거동행렬을 실시했다.

주일 아침에 거행된 미사는 바오딩교구장 안수씬 주교가 집전을 하고, 동뤼본당 주임과 교구 사제 5명이 공동집전했다. 안 주교는 강론에서 “성모님의 돌보심에 감사를 드리며 모두가 성모님을 공경하여 묵주기도를 많이 바치는 한편 늘 성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사 후 거행된 성체 거동행렬에는 동뤼본당의 쥐펑타악대와 티앤선악단, 본당 내 각 단체들이 참가했으며, 교구의 연합 악단이 처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信德社 제공
번역 임범종 신부(대구대교구 충효본당 주임)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06-05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7. 19

묵시 7장 17절
어좌 한가운데에 계신 어린양께서 사람들을 생명의 샘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