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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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저우교구 취씨본당, 성모 승천 대축일 맞아 ‘청년 찬양 기도의 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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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저우교구 취씨본당이 본당 청년 신자들의 신앙심을 높이기 위해 ‘찬양 기도의 밤’을 마련했다. 성모 승천 대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8월 11일 열린 이번 찬양의 밤에는 어우하이 지역의 청년의 대다수인 400여 명이 참가했다.

본당의 징징 수녀가 진행한 이번 찬양 기도의 밤에서 본당 청년들은 본당 밴드의 반주에 맞춰 한 목소리로 찬양의 노래를 불렀다. 청년들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주님께 대한 커다란 갈망으로 가득 차 모두 손을 높이 들고 노래를 하며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께 열었다.

청년들은 찬양 기도의 밤을 통해 하느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보았으며, 이날 행사는 취씨본당 주임 탄후성 신부의 강복으로 마무리됐다.

마차오본당에서 참석한 한 청년은 “찬양 기도의 밤은 너무나도 새로운 경험이었다”면서 “젊은이들이 아주 힘차게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을 보니 교회에 활력이 넘쳐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信德社 제공
번역 임범종 신부(대구대교구 충효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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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8-2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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