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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탕산교구 설정 120주년 맞아 성음악 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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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베이성 탕산교구가 교구설정 120주년 및 가정의 해를 맞아 9월 21일 루롱성당에서 성음악 교류회를 열었다.

이날 성음악교류회에는 교구장 팡지앤핑 주교와 런타하이 부주교를 비롯한 사제단, 수도자, 교구 직원과 18개 본당 신자 550여 명이 참가했다.

성음악교류회는 레이티앤즈본당 신자들의 부채춤으로 시작해 팡 주교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우자좡 천사합창단이 ‘예수 그리스도 나의 생명’을 부르며 성음악 교류회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이날 성음악교류회에 참가한 20여 개의 본당과 단체는 성음악을 통해 온 마음을 다해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다쿠티앤즈본당은 주임 왕바오량 신부가 가정의 해를 맞아 직접 가사를 쓴 ‘교회는 우리 집’을 불러 큰 관심을 받았다. 교구 교육센터 리용신 신부와 봉사단은 ‘별 왕관을 쓰신 어머니’를 불러 노래 실력을 뽐냈다. 교구 제자반원들은 ‘중국 복음화’를 불러 참가한 신자들의 가슴에 복음화 사업의 열의를 심었다.

이어진 미사에서 팡 주교는 “성음악 교류회를 통해 주님을 찬미하는 노랫소리가 하늘나라에까지 다다랐을 것”이라면서 “과거와 비교해 규모도 커지고 음악 수준도 많이 높아졌다”고 격려했다.


信德社 제공
번역 임범종 신부(대구대교구 충효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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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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