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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위한 메타노이아 가정학교...5월 11일부터 7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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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상담가 배금자(가타리나)ㆍ손세공(엘디)씨 부부가 5월 11일부터 7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경기도 의왕 마리아폴리센터에서 메타노이아 가정학교를 시작한다.

△신앙의 깊이가 다른 배우자와의 일치 △부부 대화와 성생활 △가정 경제와 노동 △자녀 관계 △지혜로운 부부싸움 △새로운 가정 건설과 고부 갈등에서 살아남기 △부부 삶의 공동 목표와 노년의 삶을 주제로 다룬다.

배씨 부부는 포콜라레 새가정운동 한국 책임자를 지냈으며, 20년 가까이 부부 관계에 관련된 상담과 강의를 해왔다. 메타노이아는 그리스어로, ‘회개’(회심)를 뜻한다. 부부가 서로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어렵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다. 메타노이아 가정학교 수강료는 총 7만 원이다. 신청은 인터넷(http://bit.ly/2GJqD9x)으로 하면 된다.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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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4-1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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