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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이음 프로젝트’ 세 번째 모금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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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이 ‘0216 이음 프로젝트’ 세 번째 모금액 6006만3560원을 ‘라파엘클리닉’(대표이사 김창덕)과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회장 김성수)에 전달했다. 전달 금액은 각각 3006만3560원과 3000만 원으로, 모두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진료비 등으로 사용된다.

전달식은 3월 27일 서울 성북동 라파엘클리닉 4층 김수환 추기경 기념 경당과 냉천동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 사무실에서 열렸다.

‘0216 이음 프로젝트’는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일 2월 16일을 기념해 매년 진행돼 온 나눔 실천 프로젝트로, 2016년 첫 발을 뗐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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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4-1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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