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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서울 늘푸른나무복지관 등 ‘제18회 한걸음의 사랑 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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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한걸음의 사랑 걷기대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서울 가양동 허준근린공원에서 열렸다.

천주의 성 요한 수도회가 운영하는 늘푸른나무복지관(관장 정원택)과 강서구 내 장애인복지기관인 강서길라장애인자립생활센터, 기쁜우리복지관, 남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공동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35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 기회를 늘리기 위해 달리기가 아닌 걷기로, 개인전이 아닌 팀전으로 이뤄졌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2인1조로 공원 산책로 2.3㎞를 걸으며 ‘도전 골든벨 OX 퀴즈’, ‘같은 그림을 찾아라’ 등 7개 게임을 함께했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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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4-2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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