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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5월 12일자 성금 전달 - 화재로 거처 잃은 김성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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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화재로 살고 있던 거처를 잃은 김성공(요아킴, 본지 5월 12일자 6면 보도)어르신에게 가톨릭신문 독자들의 성금이 전달됐다.

독자들이 김 어르신을 위해 모아준 성금은 총 1594만3000원이다. 모금 기간은 5월 8~28일이다.

성금은 5월 31일 오후 4시30분 대전교구 목천성당에서 윤영중 본당 주임신부가 김성공 어르신 부부에게 전달했다.

김 어르신은 “도움을 주신 독자들의 따뜻한 사랑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그 모든 이들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주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윤영중 신부는 “어르신에게 답지한 나눔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모두 하느님 안에서 형제·자매임을 체험했다”면서 “독자들이 사랑으로 함께 짓는 새 거처에서 어르신들이 새 삶을 시작한다면 그 자체가 부활의 삶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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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6-0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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