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11월 13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합덕본당 ‘상지의 좌’ Pr. 3000차 주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대전교구 당진 합덕본당(주임 허숭현 신부) 레지오마리애 ‘상지의 좌’ 쁘레시디움이 7월 31일 3000차 주회를 맞았다.

1959년 8월 24일 이금례(마리아)씨를 초대 단장으로 창단된 상지의 좌는 이날 주회를 통해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한편 성모님 군대로서의 사명감을 새롭게 되새겼다. 허숭현 신부는 훈화에서 “성모님의 자녀로 60년간 꾸준히 매일미사에 빠지지 않고 봉사, 기도, 선교에 앞장서고 활동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하느님의 영원한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고 열심히 레지오 활동을 펼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08-12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1. 13

토비 4장 19절
언제나 주 너의 하느님을 찬미하여라. 그리고 너의 길을 올바르게 해 주십사고, 너의 길과 뜻이 성공을 거두게 해 주십사고 그분께 간청하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