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5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위령기도를] 서울대교구 윤종국 신부 모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윤종국 신부(마르코·서울 홍은2동본당 주임)의 모친 최인덕(테오도라) 여사가 1월 4일 오후 1시35분 선종했다. 향년 83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7일 오전 10시 서울 창5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절두산순교성지 부활의 집.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0-01-07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8. 5

마태 18장 22절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