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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철 신부, 제8대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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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철 신부(토마스 아퀴나스·안동교구)가 제8대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

신 신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학 사정 등으로 취임식 행사는 연기하고 지난 7월 21일부터 총장 직무를 시작했다. 신 신부는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시기에 총장의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지난 50년간 역대 총장님들께서 이뤄 놓은 여러 성과들을 기반으로 교직원들과 합심해 대학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화령 출신인 신동철 신부는 1993년 사제품을 받고 안동교구 목성동본당 보좌로 사목을 시작했다. 이후 신기본당 주임을 거쳐 1996년 로마로 유학, 2002년 교황청립 라떼라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회법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예천·남성동·용상동본당 주임 등을 두루 역임했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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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8-0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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