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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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일치] 정치범 수용소의 존재 / 이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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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엘리사벳·북한인권정보센터 연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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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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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장 2절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저희의 눈이 주님을 우러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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