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2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제 수품 50주년,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18일 성목요일 교구별 축하 행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사제 수품 50주년을 맞는 금경축 축하 행사가 교구별로 성목요일인 18일 주교좌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 후 열린다. 다음은 교구별 사제 수품 50년을 맞는 사제 명단과 약력이다.





서울대교구


서울대교구는 오전 10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를 거행하고 오태순ㆍ장덕필ㆍ한정관 신부의 금경축 축하식을 마련한다. 축하식 후 프란치스코홀에서 축하연을 연다.

오태순 신부는 신당동 보좌를 시작으로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위원을 지냈다. 교구 사목국장을 비롯해 천주교 200주년기념 사무처장,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본부장 등을 지냈다. 오류동ㆍ면목동ㆍ천호동ㆍ신당동ㆍ연신내 본당에서 사목했다.

장덕필 신부는 명수대 보좌를 시작으로, 영등포동ㆍ중앙동 주임을 거쳐 가톨릭중앙의료원 성모병원 관리부장, 수유1동ㆍ명동ㆍ둔촌동·성수동 본당에서 사목했다.

한정관 신부는 용산 보좌로 시작해 동두천 주임, 가톨릭대 성신교정 교수를 지낸 후 장안동ㆍ반포ㆍ신천동ㆍ신당동 본당 주임으로 은퇴한 후 현재 광희문성지에서 사목하고 있다.



춘천교구

춘천교구는 오전 11시 죽림동주교좌성당에서 허동선ㆍ박영근ㆍ임홍지 신부의 금경축 감사 미사를 겸한 성유 축성 미사를 봉헌한다.

허동선 신부는 교구 사무처를 비롯해 포천ㆍ인제ㆍ가평ㆍ노암동ㆍ홍천ㆍ설악동ㆍ후평동 본당 등에서 사목한 뒤 2011년 사목 일선에서 물러났다.

박영근 신부는 양구ㆍ묵호ㆍ동명동ㆍ운천ㆍ초당 본당 주임을 역임했고, 교구 총대리와 사무처장, 수원가톨릭대 교수, 소양로 주임을 끝으로 2011년 은퇴했다.

임홍지 신부는 교구 교육원 원장, 교구 총대리 겸 사무처장을 지내고, 김화ㆍ서석ㆍ운교동ㆍ효자동ㆍ옥천동ㆍ입암 본당 주임과 성심병원 원목사제로 사목하다 은퇴했다.



대전교구

대전교구는 오전 10시 30분 대흥동주교좌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를 거행한 후 이종대ㆍ김기룡 신부의 금경축 축하식을 연다.

이종대 신부는 예산 보좌를 시작으로 합덕ㆍ대천ㆍ신평ㆍ연무ㆍ대전 옥계동ㆍ신합덕ㆍ논산 부창동 본당 주임을 지낸 뒤 대전가톨릭대 교수, 대전 도마동ㆍ강경 주임을 끝으로 2011년 은퇴했다.

김기룡 신부는 논산 부창동 보좌를 시작으로 서천ㆍ운산 주임, 대건중ㆍ고교 담당, 강경 주임, 사목기획국장, 천안 신부동ㆍ대전 변동ㆍ조치원ㆍ홍성ㆍ대전 대사동ㆍ공주 신관동 주임을 역임하고 2012년 은퇴했다.



수원교구

수원교구에서는 박건순ㆍ정지웅 신부가 금경축을 맞았다. 수원교구는 두 신부의 뜻에 따라 별도의 축하 행사를 열지 않고 대신 영육간 건강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건순 신부는 중앙 보좌를 시작으로 고색동ㆍ대천동ㆍ중앙ㆍ정남ㆍ평택ㆍ군포ㆍ점동ㆍ평촌본당 주임을 지냈다.

정지웅 신부는 소사 보좌를 시작으로 용문ㆍ광명ㆍ수진동ㆍ중앙ㆍ팽성ㆍ하남 성정하상바오로 본당 등에서 주임으로 사목했고, 교구 총대리와 사무처장 겸 관리국장을 지냈다. 산본본당 주임을 끝으로 2006년 사목 일선에서 물러났다.



원주교구


원주교구는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원동성당에서 이흥근 신부의 금경축 감사 미사를 겸한 성유 축성 미사를 봉헌한다.

이흥근 신부는 용소막ㆍ상동ㆍ북평ㆍ장성ㆍ일산동ㆍ문막ㆍ태장1동 주임을 지냈으며, 교구 사무처장과 상서국장, 관리국장 등을 역임하고 2010년 은퇴했다.



대구대교구

대구대교구는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 후 이강언ㆍ이재명 신부의 금경축 축하식을 한다.

이강언 신부는 남산 보좌를 시작으로 천부ㆍ도동ㆍ효목 주임을 거쳐 대구가대 교수를 역임했다. 관구법원 법원장을 거쳐 평리ㆍ죽전ㆍ성주 주임으로 사목했다.

이재명 신부는 삼덕 보좌를 시작으로 안강ㆍ동인ㆍ덕수 본당 주임 등을 거쳐 교구 관리국장을 역임했다. 계산 주임, 1대리구 주교대리, 대곡 주임을 끝으로 은퇴했다.



전주교구


전주교구는 오전 10시 주교좌 중앙대성당에서 이병호 주교와 유장훈 몬시뇰, 김영신 신부의 금경축 축하 미사를 겸한 성유 축성 미사를 봉헌한다.

이병호 주교는 중앙 보좌와 정읍 주임, 광주가대 교수, 광주가대 대학원장을 지내다 1990년 2월 8일 전주교구장에 임명돼 그해 4월 3일 주교품을 받고 전주교구장에 착좌했으며 2017년 은퇴할 때까지 27년간 교구를 이끌었다. 현재 인보성체수도회 담당 사제로 지내고 있다.

유장훈 몬시뇰은 전동 보좌를 시작으로 고창 주임을 거쳐 캐나다 교포사목, 가톨릭센터 관장, 교구 사목국장, 총대리 겸 사무처장ㆍ관리국장을 역임했다. 2007년 2월 몬시뇰 서임 후 총대리 겸 사무처장으로 발령받아 사목하다 2015년 은퇴했다. 현재 성글라라수도회 협력사제로 있다.

김영신 신부는 원평(수류본당 겸임) 주임을 시작으로 교구 관리국장을 거쳐 창인동ㆍ상관ㆍ금암ㆍ대야ㆍ주현동 본당 주임을 지냈다. 인보성체수도회 담당 신부를 역임하고 송천동 주임을 끝으로 일선에서 은퇴했다. 윤재선 기자 leoyu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9-04-10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8. 22

집회서 34장 16절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아무것도 겁내지 않으리라. 주님께서 그의 희망이시니 무서울 것이 없다.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