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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이상복·공한영·김영필 신부, 9월 1일 은퇴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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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복 신부

▲ 공한영 신부

▲ 김영필 신부



안동교구 이상복(신기동본당 주임)ㆍ공한영(정상동본당 주임)ㆍ김영필(총대리 겸 풍기본당 주임) 신부의 은퇴 미사가 9월 1일 봉헌된다.

공한영 신부의 은퇴 미사는 오전 10시 30분 정상동성당에서, 이상복 ㆍ 김영필 신부의 은퇴 미사는 오전 11시에 신기동성당과 풍기성당에서 각각 봉헌된다.

이상복 신부는 1979년 사제품을 받은 후 안계ㆍ다인ㆍ휴천동본당 주임을 지냈다. 이어 해외연수를 다녀온 이후 가은ㆍ점촌동ㆍ울진ㆍ함창ㆍ용상동ㆍ개운동 본당 주임을 지냈으며, 2016년 9월부터 신기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해 왔다.

공한영 신부는 1979년 사제품을 받고 함창본당 보좌와 안계ㆍ청송ㆍ모전동 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1990년 해외연수를 마치고 난 이후에는 후포ㆍ함창 본당 주임을 거쳤고 1999년 교구 사무처장 겸 관리국장으로 일했다. 또 서문동ㆍ휴천동ㆍ영덕 본당 주임을 거쳐 2014년 9월부터는 정상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해 왔다.

김영필 신부는 1980년 사제품을 받은 후 의성ㆍ서문동ㆍ신기동 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1989년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로 일한 후 1991년부터는 예천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1995년 해외연수 이후에는 모전동본당 주임과 교구 사목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화령ㆍ목성동ㆍ구담ㆍ풍기 본당 주임으로 사목해왔고 2012년부터는 교구 총대리를 겸해왔다.

장현민 기자 mem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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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8-2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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