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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제2대리구 안산지구 제2회 청년사도단 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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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리구 안산지구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님을 찬양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교구 제2대리구 안산지구(지구장 정영철 신부)는 6월 22일 안산 대학동성당 대강당에서 제2회 안산지구 청년사도단 예술제를 개최했다.

안산지구 각 본당의 청년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예술제는 올해 ‘빛을 들고 세상으로’를 주제로 진행됐다. 청년활동을 독려하고 홍보하기 위해 모인 청년단체들은 노래와 율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님을 찬양했다.

오후 5시 대학동성당 대강당은 예술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청년 및 신자 400여명으로 가득 찼다. 전례찬양단의 ‘빛을 들고 세상으로’ 공연을 시작으로 와동본당 청년회가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부르며 축제의 흥을 돋웠다. 전례찬양단 율동부의 공연도 시선을 모았다. 12명의 찬양단은 ‘우리 사랑 안에 하느님 사랑’에 맞춰 아름다운 율동으로 무대를 채웠다.

이어서 노인빈 신부(제2대리구 안산성안나본당 주임)와 전례찬양단 성가대가 무대에 올라 대강당을 아름다운 성가소리로 가득 채웠다. 원곡동본당 청년회는 찬양연극 ‘수호천사의 기도’를 통해 안산지구 청년들과 소통했으며 대학동본당과 요셉본당 청년들도 기타공연으로 2부 시작을 알렸다.

이밖에 상록수본당, 대학동본당 청년회가 각각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 ‘기쁜 소리 드높이 올려라’를 부르며 안산지구 청년들을 격려했다. 끝으로 대강당에 모인 400여명의 청년들은 전례찬양단과 ‘힘을 내라’를 함께 부르며 보다 깊은 신앙으로 주님과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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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6-2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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