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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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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는 지금] 남아메리카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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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은 칠레 국경일이며, 칠레교회는 어머니요 여왕이신 ‘가르멜 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을 기념합니다.

올해는 마이뿌(Maip?) 광장에 모여서 가르멜 성모상을 모시고, 성모님께 봉헌된 성당(Santuario Nacional)까지 순례를 했고, 산티아고대교구 교구장서리 셀레스티노 아오스(Celestino A?s) 주교의 주례로, 칠레교회의 일치와 치유, 영적 쇄신을 위한 미사와 기도를 드렸습니다.


※ 후원 계좌: 신협 03227-12-004926(예금주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 문의: 031-268-2310(수원교구 사무처 해외선교실)




백윤현 신부(칠레 마리아미시오네라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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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8-1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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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5장 14절
사실 모든 율법은 한 계명으로 요약됩니다. 곧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하신 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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