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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뷔페 ‘별미지교’와 지원사업 협약...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소외계층 돕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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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 이상희 신부)는 12일 인천교구 사회복지센터에서 한식 뷔페 레스토랑 ‘별미지교’와 외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어려운 이웃이 맘 편히 외식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별미지교가 분기별로 1인 식사권 100장을 후원하면,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가 형편이 어려운 가구들을 선정해 이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식사권은 별미지교 전 지점에서 요일ㆍ시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는 이날 별미지교로부터 식사권 100장을 받았다. 사회복지회는 이달 안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식사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부회장 박성수 신부와 별미지교 박성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는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계속 발굴해 더 많은 사람이 외식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외식 지원 사업을 계기로 기부문화 활성화를 도모,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카리타스 원칙 실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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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05-2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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