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4일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복지부 인증 받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3년간 유효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이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인증을 받았다. 인증 기간은 2020년 6월부터 2023년 5월까지 3년이다. 상급종합병원 규모에서 사용하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으로는 최초로 인증 시스템이다. 서울성모병원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과 함께 사용 인증을 획득했다.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는 시스템에 대한 국가적 표준과 적합성 검증을 통해 표준제품 개발을 유도하며, 시스템의 상호 호환성 확보 등 품질 향상으로 의료 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

김용식(안드레아) 병원장은 “이번 인증을 통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데이터 품질을 유지 관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며 “환자의 생명과 관련된 민감 정보를 다루는 기관인 만큼 더욱더 의료정보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4차 산업혁명에 의한 데이터 중심의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0-08-05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9. 24

시편 71장 14절
저는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그 모든 찬양에 찬양을 더하오리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