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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신앙의 기쁨 전하는 가톨릭평화방송 채널 고정!

단풍처럼 무르익어가도록 가톨릭평화방송(cpbc) TV와
라디오(수도권 FM 105.3㎒)가 엄선한 11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특집 중계 '제18회 창작생활성가제'

새로운 생활 성가와 찬양 사도를 발굴하는 'cpbc
창작생활성가제'가 시청자 여러분의 안방에서 감동의 찬양 한마당을 펼친다. 전국
교구에서 지원한 많은 참가자 가운데 두 차례의 예선을 통과한 12팀이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하느님의 사랑을 열정 어린 노래에 담아낸 젊은 찬양 사도들과 은혜로운
가을을 만끽하자.

본방송 : 11월 10일 오후 11시, 재방송 : 11월 11일
오후 3시

 

위령성월 특선 가톨릭 명화극장 '스틸 라이프'

영화 '스틸 라이프'는 홀로 죽음을 맞는 이들의
장례를 치러주는 공무원의 이야기다. 22년간 같은 일을 해왔지만 모든 것이 무감각해져
버린 존 메이에게 어느 날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가 날아든다. 실직을 눈앞에 둔 그는
마지막 업무로 한 알코올 중독자의 장례를 맡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인생이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게 된다.

본방송 : 11월 17일 오후 11시, 재방송 : 11월 18일
오후 3시

 

윤원진 신부의 위대한 성인들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윤원진(비안네) 신부가
성인들의 삶과 신앙을 전한다. 첫 방송에서는 가톨릭교회의 위대한 교부 가운데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그레고리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 30주 동안 교회의
기틀을 마련한 사도와 복음사가, 한국의 순교성인 등 모두 77위의 위대한 성인을
만날 수 있다.

첫 방송 : 11월 5일 오후 5시, 재방송 : 매주 화 오전
12시, 오후 2시, 매주 목 오전 7시, 매주 토 오전 9시

 

 

박동호 신부의 생생교리

가톨릭 신앙인에게 필요한 교리를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통해 전하고,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사목 헌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삶의 좌표를 찾는다. 박동호(서울대교구
이문동본당 주임) 신부가 강의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생명은 사랑입니다

'생명은 사랑입니다'는 평생 낙태반대 운동을 해온
산부인과 전문의와 동물과 사람의 아름다운 공존을 연구하는 수의사, 고독사를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는 심리상담사, 응급구조에 앞장서는 소방관 등 생명 수호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2006년부터 만나왔다. 이번 주에는 아로마
테라피를 호스피스 봉사자들과 간호사에게 가르치고, 환자들의 심신을 달래는 아로마
테라피스트 박인미씨를 만난다. 지영현(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신부 진행.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10.31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3-35 주간 첫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13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15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걸어가면서 무슨 말을 서로 주고받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한 채 멈추어 섰다. 18 그들 가운데 한 사람, 클레오파스라는 이가 예수님께, “예루살렘에 머물렀으면서 이 며칠 동안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만 모른다는 말입니까?”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 “무슨 일이냐?” 하시자 그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에 관한 일입니다. 그분은 하느님과 온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셨습니다. 20 그런데 우리의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하였습니다. 21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지도 벌써 사흘째가 됩니다. 22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23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발현까지 보았는데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천사들이 일러 주더랍니다. 24 그래서 우리 동료 몇 사람이 무덤에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아, 어리석은 자들아!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6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27 그리고 이어서 모세와 모든 예언자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28 그들이 찾아가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29 그러자 그들은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분을 붙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30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31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33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34 “정녕 주님께서 되살아나시어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35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그레고리오(Gregory)
 네온(Neon)
 데오다토(Deodatus)
성녀  도다(Doda)
 레온시오(Leontius)
 론지노(Longinus)
성녀  마리아 에우프라시아 펠레티에(Mary Euphrasia Pelletier)
 멜리토(Mellitus)
 베네딕토 멘니(Benedict Menni)
성녀  보바(Bova)
 빌리암 피르마토(William Firmatus)
 사바(Sabas)
 알렉산데르(Alexander)
 에그베르토(Egbert)
 에우세비오(Eusebius)
 이보(Ivo)
복녀  코로나(Corona)
복자  프란치스코 콜메나리오(Francis Colmenario)
 피델리스(Fidelis)
 호노리오(Hono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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